김준형 "냉전때도 없던 12개 공관설치"…부산엑스포 매표 의혹제기
유
유리나라 (61.♡.182.14)
2024년 5월 1일 PM 04:46 · 수정됨(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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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부산엑스포 투표 3주 전 12개 국가 공관 신설 발표
"공관 설치상황 밝혀야… 안 밝히면 22대서 국정조사할 것"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국립외교원장 출신인 김준형 조국혁신당 당선인은 30일 "외교부는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공관 신설을 ‘미끼’ 삼았나"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 당선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관 신설 대상 12개 국가 중 '엑스포 개최국 투표권'이 있었던 곳이 11개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해 11월 초 내년까지 총 12개국을 상대로 공관 추가 개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엑스포 유치 투표 3주 전이다. 대상 국가는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마셜제도, 보츠와나, 수리남, 슬로베니아, 시에라리온, 아르메니아, 에스토니아, 자메이카, 잠비아, 조지아 등이다.
김 당선인은 "한 국가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세우는 것은 보통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전문적인 외교 인력을 파견하고 안전한 시설을 확보하는 등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댓글 (2)
- 눈
눈팅이취미
24.05.01 · 182.♡.218.38
아하 그래서 12표를 받았군요 ㅋㅋㅋ 미친다 ㅋㅋㅋ -
CCline
24.05.01 · 1.♡.55.130
혈세 쓰는 것 말고는 할줄 아는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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