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것에 도전하기 어려운게 '내가 잘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이더군요

Lv.1 클이재민 (1.♡.29.235)

2025년 9월 1일 AM 10:45 · 수정됨(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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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든

공부든

취미든


뭔가 시작하려고 할때 


"내가 잘할수 있을까"

"하다가 못해서 그만두거나, 바보 인증 되는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요.


결국 내 두뇌 능력에 대한 의문이더라고요.


그런면에서 두뇌가 뛰어난 분들 보면 부러워요.


공부 잘하는 분들, 습득이 뛰어난 분들은

뭘 해도 거침이 없고 빠르게 배우고 진도가 빨라요........ 


결국 어릴때 두뇌 개발을 열심히 하지 않은 과거 탓을 하게 됩니다......그러면 안되겠지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한다는 생각을 하는게 중요하겠지요.......(라고 쓰지만 어렵습니다. ㅎㅎ)


나이가 드니까 그런 생각이 더욱 많이 듭니다........ 그래서 요새 책도 읽으면서 노력하지만 독해능력조차 예전같지 않네요 ㅋㅋ

댓글 (5)

  • 부부다모앙

    부부다모앙 Lv.1

    25.09.01 · 118.♡.2.146

    못하면 어떤가요.
    그냥 하는 거지요.
    하다 보면 그 누구보다도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겠죠.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25.09.01 · 112.♡.220.208

    "이유가 어딨어 그냥 하는거지" 라고 대가들은 말합니다.

    그냥 해보는거죠.
  • 단아

    단아 Lv.1

    25.09.01 · 49.♡.162.148

    전 뭐든 작심삼일을 목표로 해서..대신 최소한의 금액으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그림취미로 올해 전시도 한번 해봤네요. ㅎㅎ 근데 전시한번 하고 나니 진이 다 빠져 더이상 손 못대고 있어요. 요즘은 야구 보는 낙으로 삽니다.
  • 지나가던행인이

    지나가던행인이 Lv.1

    25.09.01 · 59.♡.168.58

    뭐던 기회가 되면 그냥 하면 됩니다. 예전에도 뭘 하셨을때 자신감 넘치고 너무 잘 할 수 있어서 시작하신건 아니시잖아요 ㅎㅎ 뭘하던 잘하는건 차치하고 일단 하시면 될겁니다. 이미 경험해 보셨듯이요 👍
  • Blizz

    Blizz Lv.1

    25.09.01 · 108.♡.134.4

    돌이켜 보면 한 30대 초반 까지는 내가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해야 하는 일이면 될때까지 하는 거였죠. 그런데 나이가 드니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점점 커 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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