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der (121.♡.225.225)
2025년 9월 1일 AM 11:20 · 수정됨(11:52)
삼촌이 1주 전에 응꼬 수술을 하셨습니다.
수술 전 2주 정도 전 부터 갑자기 응꼬가 아프고 배변활동이 힘들다 하시더니
참다 못해 병원을 가셨더라고요. 진단은 치루래요.
그래서 수술을 하셨죠.
수술 전에 똥침 검사 받는데 눈물이 나도록 아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여차여차 수술을 하셨는데 과정이 감당이 안되어 수면 수술로 하셨다죠.
늘 건강검진 때 하듯 프로포폴과 싸워 이기려 했는데 역시나 패배해서 잠은 잘 잤다 하시더라고요.
입원 수술이 1박 2일이라는데 1주가 지나도 쓰리고 그렇대요.
이번 수술을 통해 항외과 의사가 대단하다 생각이 드셨답니다.
매번 냄새나는 응꼬 검사와 수술을 하실텐데 참 다정하게 대해 주셨다고...
집에서 드레싱 계속 하는데 여전히 힘들다 하시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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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9.01 · 223.♡.176.131
힘내요 삼촌 -
Vvader
→ 순후추 작성자
25.09.01 · 121.♡.225.225
응원 전달 할게요. -
바바람풍
25.09.01 · 118.♡.12.6
베이다 님 고생하셨어요. 아프실텐데 힘내세요. !! -
따따따블이
25.09.01 · 221.♡.84.245
힘내요 삼촌 -
희희어늬
25.09.01 · 211.♡.91.105
힘내요 삼춘 -
루루드윅
25.09.01 · 210.♡.65.233
삼촌 고생하시네여 ㅠ 치루 수술 다회차 경험자 ㅠ -
EEndwl
25.09.01 · 211.♡.129.2
힘내세요.삼촌. - 세
세잎클로버
25.09.01 · 211.♡.148.80
메모: 응꼬,,, -
SSD비니
25.09.01 · 172.♡.244.46
힘내세요. 남일 같지 않네요 -
페페퍼로니피자
25.09.01 · 27.♡.242.71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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