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젊고 건강함'으로 손꼽히는 탑가수의 영광을 누렸었던 유승준..
벗
벗님 (221.♡.195.55)
2025년 9월 1일 PM 01:12 · 수정됨(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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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젊고 건강함'으로 손꼽히는 탑가수의 영광을 누렸었던 유승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그의 위상은
그가 미국 국적을 취득하며 '스티브 승준 유'로 그렇게 끝났다.
그는 2002년 대한민국을 버렸다.
미국 국적을 취득할 때 이런 선서를 한다고 들었었다.
"미국과 너의 이전 국가가 전쟁이 나면 어느 편에서 싸울 것이냐?"
그는 그냥 '미국사람'이다.
'한국말을 잘 하는 그냥 미국 사람'이다.
누릴 것은 분에 넘치게 많이 누렸으나,
군대를 가고 싶지 않다며 대한민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도망간
'그냥 미국 사람'일 뿐이다.
당신의 나라 미국에서 지금처럼 그냥 그렇게 계속 잘 사시라.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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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바다
25.09.01 · 221.♡.7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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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9.01 · 116.♡.152.61
국민청년 故 유승준 군은 지난 2002년에 안타깝게도 요절했는데
요즘 어떤 놈팽이가 자꾸 故 유승준 군의 이름을 도용해서 사기치고 다니더라구요
안타깝습니다. -
EendlessR
25.09.01 · 211.♡.66.111
야삽하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누굴 닮은거 같기도하네요 - 밀
밀가루인
25.09.01 · 61.♡.177.30
군대만 갔으면 지금도 회자되며 잘먹고 잘살텐데 ㅋㅋ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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