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61.♡.30.162)
2025년 9월 1일 PM 01:59 · 수정됨(15:11)
해당 글에서 정리하신 아래 득표율을 보니...
대구 지역 대선 득표율
13대 대선 김대중 후보: 2.6%
14대 대선 김대중 후보: 7.8%
15대 대선 김대중 후보: 12.5%
16대 대선 노무현 후보: 18.6%
18대 대선 문재인 후보: 19.5%
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21.6%
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23.2%
13대 대선부터 지금까지.. 거의 40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근데도 아직도 지역민심이 저렇다는건 해당 지역 주민이 자연소멸(연세 꽉 채워서)되어야 지역민심이 바뀔수 있다는 반증같아서
오히려 더 무섭습니다.
심지어 18대 대선, 21대 대선 모두 국가적 비리가 터지고 절체절명의 위기순간 치룬 대선이라는 점을 봐도...
암담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게 바뀌고 있다고 격려해야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저 지역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다는 말씀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하;;;;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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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9.01 · 182.♡.1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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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크리안 작성자
25.09.01 · 61.♡.30.162
저렇게 모아보니..정말 무섭네요;;;
집단 세뇌된 지역같은 느낌이고 그런 지역에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버리지 않고 버티는 분들은 정말....
뭐라고 말씀드릴수 없을만큼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
침침묵의미래
25.09.01 · 220.♡.238.80
2%도 안 오른건 좀 문제있다고 봅니다
그냥 내란이 뭔지를 이해 못하는 것 같아요 -
쿠쿠키맨
→ 침묵의미래 작성자
25.09.01 · 61.♡.30.162
심지어 한번이 아니라서 더 무섭습니다.
최순실 사태이후 다시 한번 터진 국가급 비리와 계엄사태인데도...
아직도 저렇다니.. ;;;;;; -
Hheltant79
25.09.01 · 61.♡.152.133
저 지역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고 싶은 감정이 올라올 때는,
"'저런' 데서 민주의식을 유지하고 계신 분들이 존경스럽다"고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쿠쿠키맨
→ heltant79 작성자
25.09.01 · 61.♡.30.162
본문글이 그렇게 쓰인글입니다만 제가 잘못쓴건가요? (아니면 제대로 안읽으신건가요?) -
Hheltant79
→ 쿠키맨
25.09.01 · 61.♡.152.133
제대로 읽었습니다.
마지막 줄을 좀더 부각해서 말해보자는 겁니다.
거기가 암담하다는 내용 보다는 말씀하신 마지막 줄을 더 많이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의 내용을 말하지 않고도 마지막 줄을 말할 수 있습니다. -
쿠쿠키맨
→ heltant79 작성자
25.09.01 · 211.♡.150.68
죄송하지만 직성하신 댓글은 그렇게 안읽힙니다. -
Hheltant79
→ 쿠키맨
25.09.01 · 61.♡.152.133
죄송하지만 작성하신 본문도 그렇게 안 읽힙니다.
본문에 마지막줄을 말하기 위해 필요없는 내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쿠쿠키맨
→ heltant79 작성자
25.09.01 · 61.♡.30.162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사실을 직시하지 않고 좋은 말만 써야 할까요?
그 지역에서 힘들어하는 지지자들이 힘듬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좋은 글의 작성 예시를 보여주시면 제가 나중에 참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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