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어쩔'이 대단한 모양입니다.
YongQuixote

Lv.1 YongQuixote (219.♡.158.170)

2025년 9월 1일 PM 03:22 · 수정됨(16:00)

조회 2,060 공감 0

해외 유수언론에서 극찬을 하네요.

'헤어질 결심'때와는 달리 갈리는 의견이 안보이네요. 9월에 개봉이라니.. 보러 가야겠습니다.

https://www.rottentomatoes.com/m/no_other_choice


댓글 (9)

  • Jedi

    Jedi Lv.1

    25.09.01 · 97.♡.241.34

    연기로는 깔게 없는 이병현 주연이니까요!
  • 레인보우식스

    레인보우식스 Lv.1

    25.09.01 · 220.♡.155.128

    기대합니다. 봉감독 영화는 취향이 아니지만
    박감독거 이번건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emo:damoang-lala-005.webp:150}
  • 클라시커 Lv.1

    25.09.01 · 175.♡.138.24

    CJ ENM의 사활이 달려 있는 그 영화군요... ㅎㅎ
  • 흑미

    흑미 Lv.1 → 클라시커

    25.09.01 · 221.♡.49.197

    CJ 엔터가 많이 어려운가 보군요. 충격이네요
  • rapanui

    rapanui Lv.1 → 흑미

    25.09.01 · 221.♡.15.81

    cj 모회사가 없었으면 진작에 망했을것 같더라구요... 많이 심각해 보였습니다.
  • PLA671

    PLA671 Lv.1

    25.09.01 · 211.♡.143.11

    <헤어질 결심>도 작품의 완성도나 감독의 역량에선 이견의 여지가 없었다고 봅니다만, '작품성'을 따지자면... 결국 흔들리는 중년의 불륜(...) 줄타기...라는 소재가 한계였다 싶습니다. 극장서 나올 때 소감이, 박 감독님이 명장이긴 해도 거장 반열까진 힘들겠다... 싶어 아까웠거든요. (먼 산)
    이번 것은 소재가 좀 더 보편적이고 사회에 대한 생각도 하게 만드니, 전보다 반응이 나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 KenmoreSq

    KenmoreSq Lv.1 → PLA671

    25.09.01 · 211.♡.75.107

    그렇게 보셨군요. 개인적으로는 박찬욱감독의 최고작 중 하나라고 생각하였거든요. 저는 중년의 불륜 줄타기라고만 소재를 요약하기에는 아주 깊고 다층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작품성 뿐 아니라 흥행도 충분히 큰 성과를 거둘 만 하다 봤는데 제 식견은 역시 짧더라구요 ㅠ
  • 별나무

    별나무 Lv.1

    25.09.01 · 118.♡.11.35

    제 기억으론 1등 상복은 없었지 싶은데 부고니아와 경쟁이 관건일것 같긴 합니다 베니스나 멀리보면 오스카까지도..
  • sinoon

    sinoon Lv.1

    25.09.01 · 59.♡.151.61

    헤어질 결심 전까진 명장이라 부를수는 있지만 거장의 느낌이 아니었는데
    헤어질 결심을 보면서 거장이 영화를 만드는 법이 이런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를 하는 작품이구요 뭐가 개안 하신 모양입니다
    빨랑 극장에서 보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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