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Par5 연장전에서 나온 역대급 티샷
페
페퍼로니피자 (27.♡.242.71)
2025년 9월 1일 PM 03:58 · 수정됨(17:34)
조회 1,068 공감 0
구르고 굴러 400M짜리 티샷이 나왔습니다 ㄷㄷㄷ
참고로 영상에서 추임새 넣으신분은 아버님이시라고..ㅋㅋㅋ
댓글 (11)
-
윤윤서랑
25.09.01 · 61.♡.118.225
라이브로 보고 있었는데 정말 계속 계속 가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해 놓고 이글을 못했다는게...그래도 우승은 했죠. -
페페퍼로니피자
→ 윤서랑 작성자
25.09.01 · 27.♡.242.71
이글 놓치고 다음홀에서 버디로 우승한게 어찌보면 다행일지도요.. 운이 좋아도 너무 좋았어서 -
Nneopage
25.09.01 · 125.♡.101.154
케빈 코스트너 영화 틴컵이 떠오르셨다면 아재입니다. -
Mmyrandy
25.09.01 · 121.♡.199.106
저런 경우 종종 있죠~
굴러굴러 그린 근방까지 가는 ~~ ^^ -
HHowRU
25.09.01 · 61.♡.227.241
연장에 나선 다른 2명은 어이가 없어 넋이 나가 있더군요. - 가
가자앞으로
25.09.01 · 210.♡.148.176
삑사리 ? 오히려 좋아. 이 상황인거죠 ? (골프 잘 모릅니다 ㅠㅠ) -
AANON
→ 가자앞으로
25.09.01 · 39.♡.28.213
보통 여자프로 티샷이 많아 나가야 240m 정도인데요. 카트 도로길 덕에 400m를 가버리니 사실상 1타 이득입니다. 특히 연장전은 1타 싸움인지라.. 하늘이 도운거죠. - 늙
늙은젊은이
25.09.01 · 111.♡.122.81
ㅋㅋㅋㅋ
제가 공칠때 카트도로 타고 그린앞까지 굴러가도 파, 아니면 보기였슴돠~~~~
지금은 안치네요. - 베
베이수맨
25.09.01 · 218.♡.151.223
저도 저런 경우가 딱 한번 있었습니다. 영상과 똑같이 내리막 파5홀에서 티샷이 카트길에 떨어져서 굴러굴러 331미터 가서 파5에서 2온에 성공...했으나...(네..백돌이는 뭐..그릏습니다.) -
철철벽뮐러
25.09.01 · 118.♡.85.166
옛날에 팡야 같은거에서 일부러 도로맞추기 한적은 많지만 실제로도 이게 되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