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다 (211.♡.89.53)
2025년 9월 1일 PM 04:21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1?searchCategory=223&nscvrgSn=194448
‘나를 먹지 말라’
일반적으로 대식세포라 불리는 면역세포들은 암세포를 감지한 다음 이들을 삼켜 먹어 치운다. 관련 학계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세포 표면의 단백질이 대식세포에게 자신을 먹거나 파괴하지 말라는 신호를 보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면역 시스템이 정상적인 세포들을 공격하지 않도록 보호하는데 유용하다. 그러나 암세포가 이를 도용해 면역계를 회피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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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대한민국에도 암세포가 존재합니다.
공권력 집행이라는 본래목적을 못하고있고
(DNA가 손상되어 제기능을 못하는 세포)
법률성 상급자의 지시도 따르지 않고. 헌법이 정한 시스템을 사유화하며
(암세포는 자살명령을 무시)
수많운 기관/민간으로 퍼져나가 부당한 권력행사의 통로가되고
(암세포의 무한증식과 전이)
결국 불법 계엄령의 기반을 만들며
국가의 민주주의를 붕괴시킬뻔 했습니다.
(생명의 위협)
고난끝에 면역계 대식세포가 정신을 차리고 제거하려고하니
정상세포인것처럼 위장하며 발뺌하는것또한 암세포와 닮았습니다.
지금은 국가의 항암치료 시기입니다.
머리카락이 좀 빠지더라도, 정상세포가 좀 죽더라도
뿌리까지 뽑아서 제거하지않으면 암세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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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9.01 · 106.♡.64.8
그야말로 나라의 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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