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 강선우 의원
자
자유의바람 (211.♡.75.237)
2025년 9월 1일 PM 06:24 · 수정됨(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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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대가리가 깨져도 지지하는 지지자 우리가 있자너요.
아직도 강선우 의원 생각하면 아 휴 빡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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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Genius
25.09.01 · 210.♡.8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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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분노의망치
25.09.01 · 182.♡.115.135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을겁니다. 힘내시길~~ - 늙
늙은젊은이
25.09.01 · 111.♡.122.81
넘무 이뿌요~~~ -
당당구100
25.09.01 · 210.♡.234.32
수박잔당들때문에
하루차이.....
여가부장관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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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실수?정도 밖에 안 되고, 뭔가 커다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