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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23.♡.81.176)
2025년 9월 1일 PM 07:35 · 수정됨(21:16)
조회 1,004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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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상
25.09.01 · 61.♡.59.7
인간은 진화가 잘못됐어요. 몸에 좋은 음식이 맛있게 느껴지게 진화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
아아기고양이
→ 상상 작성자
25.09.01 · 223.♡.81.176
그러게요. 진화가 잘못 되어 현대인들이 고생하네요. ㅠㅠ -
매매일두유
25.09.01 · 219.♡.171.27
이거 그런데 살짝 와전된게
운동선수들은 에너지가 모자라서요
게토레이나 포도당젤 처럼 포도당을 더 집어 넣거든요
설탕 포비아 이런게 좀 퍼져 있는데...
완전 유전적으로 췌장에 문제가 있거나 안그러면, 운동하면 거의 다 해결됩니당~
떡볶이 사진점 헉헉~ 대리만족~ -
아아기고양이
→ 매일두유 작성자
25.09.01 · 223.♡.81.176
부모님이 당뇨인이시니 저도 언젠가 당뇨인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
떡볶이는 방금 다 먹어버렸습니다. ㅠㅠ -
가가랑비
25.09.01 · 223.♡.51.156
인생은 강약중간약.
강력한 맛난거 한번 먹고,
보리야채비빔밥 한 번 먹고,
달달한 불고기 한 번 먹고,
건강 샐러드 위주의 식사 한 번 하고요..ㅎ -
아아기고양이
→ 가랑비 작성자
25.09.01 · 223.♡.81.176
역시… 맛있는 건 건강식 사이에 좀 넣어주는 게 최선일까요.^^ -
Mmercedez
25.09.01 · 112.♡.16.216
저는 그냥 다먹어버리고 오후 4시 이후에는 안먹는걸로 전략을 바꿨습니다. 먹을거 다먹고도 살도빠지고 좋긴한데,, 밤에 좀 괴롭더라구요 ㅎㅎ -
아아기고양이
→ mercedez 작성자
25.09.01 · 223.♡.81.176
아아? 저녁을 아예 안 드세요? 하루 두 끼 먹으면 살이 빠지긴 빠지더라구요. 계속 하기가 어려운 게 문제지만요. 시장하시니 밤에 일찍 주무셔야겠어요. -
까까망꼬망
25.09.01 · 211.♡.160.162
집돌이라 여행 싫어해서 해외여행 한번도 안가봤는데 나이 50 넘으니 가볼껄 그랬나 싶어집니다..
이젠 오래 걸으면 무릎이 아파서 더 밖에 나가기 싫은터라...
그런 면에서 먹는것도 젊어서 먹어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아기고양이
→ 까망꼬망 작성자
25.09.01 · 223.♡.81.118
건강 관리 잘 하셔서 60대, 70대에도 여행 다니셔요. 저도 집순이었는데 반 강제로 나가다보니 의외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는 걸 알게 돼서 주로 혼자 여행 다니다가 단체 답사도 한창 다니다가 고양이 둘 키우면서부터는 다시 집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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