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기를 구워먹어서 그런가 입이 텁텁하네요.
I
iStpik (182.♡.220.206)
2025년 9월 1일 PM 08:14 · 수정됨(20:37)
조회 541 공감 0
비도오고 오랫만에 혼자 고깃집에 가서 쇠고기를 구워먹고 왔는데요.
이도 닦고 샤워도 하고 뒹굴 거리는데,
입이 뭔가 텁텁하네요. 이는 닦았으니 기분상이겠지만, 속에 올라오는 니글거림때문에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옷 챙겨입고 나가서 음료수라도 사오자니 그건 또 귀찮네요 ㅎㅎㅎ
이럴줄알았으면 집에 올때 편의점을 들를걸.... 후회됩니다.
물이나 많이 마셔야겠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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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25.09.01 · 58.♡.1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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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 그러니까그게 작성자
25.09.01 · 182.♡.220.206
그게 다 떨여져서 말이지요 ㅠㅠ -
지지푸
25.09.01 · 169.♡.176.130
콜라 엄청 땡기겠는데요? ㅎ -
IiStpik
→ 지푸 작성자
25.09.01 · 182.♡.220.206
그렇습니다. 엄청 땡김니다. 탄산이 땡겨서 방을 뒹굴고 있습니다. ㅎㅎㅎ -
민민탱굴
25.09.01 · 221.♡.18.124
저는 반려견이 화식을 해서 저도 같이 먹느라 고기를 매끼 먹는데요, 그 느끼함 때문에 탄산수 20개들이 사다놓고 귤차나 레몬차에 얼음 넣어서 마십니다. -
IiStpik
→ 민탱굴 작성자
25.09.01 · 182.♡.220.206
레몬.... 레몬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
민민탱굴
→ iStpik
25.09.01 · 221.♡.18.124
푸하하 레몬차나 귤차 쟁여놓으세요{emo:moon-emo-004.gif:120} -
IiStpik
→ 민탱굴 작성자
25.09.01 · 182.♡.220.206
사실 레몬청은 있는데 그건 손이 안가네요. -
민민탱굴
→ iStpik
25.09.01 · 221.♡.18.124
전 레몬도 미리 짜서 얼려놔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16813436_nrCqpRYF_b9389f9cbedd75077911e0e8b6244e1658b02f13.jpg]
{emo:damoang-sol-002.gif:120} -
러러블리아재
25.09.01 · 118.♡.5.35
고기의 냄새 고기의 느낌은 오래 남기고 계속 느껴야 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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