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지키려 세 번 거부했던 특검법, 결국 윤석열 자신이 당했다
열
열린눈 (223.♡.94.25)
2025년 9월 1일 PM 09:19 · 수정됨(09. 0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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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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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utertrouble
25.09.01 · 175.♡.132.87
두창이랑 명신이 일가 모두 태어난걸 뼈저리게 후회하셔야죠. - 원
원티드
25.09.01 · 211.♡.178.80
계엄할 거였으니까요... -
위위즈덤
25.09.01 · 180.♡.164.192
털고 갈 수 있는 의혹?? 그런게 어딨죠? 다 사실인데. -
골골든슬램버
25.09.01 · 14.♡.13.111
법조계가 얼마나 썩었으면 봐주기 수사로 털었어야 됐다고 훈수를 두는군요 어떻게 저런 인터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건지.. - 네
네버유니
25.09.01 · 211.♡.192.16
어차피 내란 특검이던, 거니특검이던 저 둘은 상하관계로 모든 거를 같이 했다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채상병 특검도 둘이 엮여있겠죠. - M
mountpath
25.09.01 · 118.♡.64.217
거기에다
검찰개혁을 확실하게 할 명분까지 주었으니 윤석열 자신의 자충수일 뿐 아니라 검찰집단의 자충수가 된 결과네요 -
SsCloud
25.09.01 · 121.♡.26.130
혹시 기레기들이 김건희의 성은 김이요 이름은 여사로 잘못 알고 있는 것 아닐까요? -
Ddalpy
25.09.01 · 211.♡.40.10
자충수는 아니죠. 누구라도 수용할 수 없는 수준의 범죄죠. -
레레인보우식스
25.09.01 · 220.♡.155.128
특검 막으려고 사랑때문에 게엄때문에 해보린 맷퇘지는
도대체.. 쏘으윗...{emo:damoang-lala-008.webp:150} -
고고굼
25.09.02 · 175.♡.125.96
털고 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으니....
결국 대통령에 장기 집권까지 노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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