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 노래듣기전에 전주만 들어도 심장이 떨리는 노래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1일 PM 09:58 · 수정됨(23:29)
조회 966 공감 0
정말 이글 쓰고 싶었거든요..
댈리스파이스의 너의목소리가드려...
이 노래 곡명 모르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챠우챠우"입니다..
그럼 들어보시고
https://youtu.be/y74PYycfy1g?list=RDy74PYycfy1g
이분들이의싸이즈가 커집니다
보시죠..
웃통도 안까고 드럼 치던 분들이 각성합니다..
이곡을 아직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고 기억 하시는분 계시다면
이곡은 "챠우챠우"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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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25.09.01 · 49.♡.1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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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5.09.01 · 183.♡.237.21
전주만 들어도 이미 다리에 힘이 풀릴 정도로 낭만 그 자체죠 -
푸푸르른날엔
25.09.01 · 125.♡.230.51
{video: https://youtu.be/SVxiqGiLMCM?si=x1hCUD4RjBcF3O-K }
전 이거요 !!! - 조
조이
→ 푸르른날엔
25.09.01 · 182.♡.23.161
이거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9.01 · 124.♡.159.179
여름이었다..
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곡이죠 -
Ggeonex
25.09.01 · 211.♡.8.214
챠우챠우 너무 좋아하는 곡 입니다!!! -
Vvader
25.09.01 · 175.♡.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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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놀미타
25.09.01 · 21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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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9.01 · 222.♡.51.214
예전에 참 많이 들었고, 노래방에서 부르기도 했었는데 밴드 영상은 처음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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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city break에서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였네요.
이걸 내가 내눈앞의 멤버가 직접 연주하는 것을 내 나라땅에서 보고 듣다니! 하면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쳤던.
떼창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