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외로워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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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e (218.♡.103.95)
2025년 9월 2일 AM 12:04 · 수정됨(08:16)
조회 3,132 공감 0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권한이 강해지고, 필연적으로 이권이 따라옵니다.
높은 자리에 오른 본인은 물욕이 없고 공명정대한 사람이라 해도 그 주변에는 당연히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과의
평소의 친분과 관계를 이용해서 이권을 따먹으려는 사람들이 드러나기 마련이죠.
평소에 아무런 이해관계가 걸려있지 않을때는 좋아보이던 사람도, 권력을 가진 지인이 생기면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 지인이 평소에 아무리 좋은 사람이었다 하더라도 관계가 리셋되는 계기가 생기기 마련이죠.
그래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외로워지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특히 평소에 정말 친하던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은 모든 걸 다 가질 수 없습니다.
특히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이들은 외로워지는 건 숙명과도 같은 겁니다.
지인과의 관계는 점점 없어져가지만, 반대급부로 국민들의 존경과 애정이 남게 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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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25.09.02 · 45.♡.64.13
낮은 자리에서도 외로운 사람은 웁니다 ㅜㅠ -
EendlessR
25.09.02 · 211.♡.66.111
안친했어도 아부하는 자들 엄청 모이죠 -
CCrossFit
→ endlessR
25.09.02 · 118.♡.113.252
그들과 친해지면 높은 자리를 내놔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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