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규 의사의 의거 106주년 (의거일 1919년 9월 2일)
B
blast (112.♡.34.62)
2025년 9월 2일 AM 10:37 · 수정됨(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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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에 서니 오히려 봄바람이 이는구나(斷頭臺上 猶在春風)
몸은 있으되 나라가 없으니 어찌 감상이 없으리오(有身無國 豈無感想)
- 강우규 의사가 남기신 절명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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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antomstar
25.09.02 · 118.♡.8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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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9.02 · 210.♡.27.130
정말 대단한 어르신이시죠. 독립운동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는 걸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
AAmoo
25.09.02 · 182.♡.217.85
{emo:DINKIssTyle-3d-ang-010.webp:150}고맙습니다. 하늘에서 요즘 흐믓해 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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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