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다매로 물건을 팔면 보통은 칭찬을 받습니다.
하
하늘걷기 (121.♡.94.18)
2025년 9월 2일 AM 11:19 · 수정됨(12:37)
조회 548 공감 0
하지만 현실은 규모가 아주 크거나 임대료에서 자유로운 건물주쯤은 되어야 합니다.
그래도 칭찬은 받습니다.
요즘 세상에 그러기도 쉽지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같은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욕을 먹을 일은 없습니다.
박리다매로 물건을 파는 사람이 대단한 거지 다른 사람들은 크게 잘못이 있는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아무 일에도 전문가가 아닌 어떤 분은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언론을 타면서 오히려 욕을 먹습니다.
아무리 봐도 순수하게 장사하는 게 아닌 것 같으니까요.
그러면서 같은 물건을 파는 사람들을 폭리나 취하는 그런 사람들로 인식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본인도 다른 사람들도 모두가 욕을 먹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미운털이 박힌 것도 있고 이상한 사람들이 편을 들어주는 것도 그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 있는 인간들은 어떤 방식으로도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일부만 알고 있던 그 사람의 문제가 대중에게 보이게 되었으니 다음의 행보가 어떻지 관심이 갑니다.
아무 일에도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오만 잡일에 다 끼어드는 것 같아서 참 웃깁니다.
댓글 (2)
-
Xxinx
25.09.02 · 121.♡.28.203
- 바
바다야
25.09.02 · 210.♡.16.166
이건 박리다매가 아니라 동정이고 적선 입니다. 빵 너무 비싸 ㅈ같지? 내가 싸게 줄께.. 한동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34375883_p6ISvnOE_f4d9d53d834d288d8982d27fa43f3a4f6abf6357.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