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커클랜드 다이스드 토마토 이물질
스위스쵸코

Lv.1 스위스쵸코 (58.♡.93.170)

2025년 9월 2일 PM 12:44 · 수정됨(16:31)

조회 2,583 공감 0




지난주에 한박스 구입해와서 먹고 있었습니다.

캔의 내용물중 절반정도 먹고 있는데 와이프가 색깔이 이상한 토마토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발견전에 샌드위치에 올려서 치즈 상추 닭고기 등과 같이 올려 먹으라 토마토색상 같은건 확인도 안했구요.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었습니다. (내용물의 1/3정도)

문제가 있구나 싶어서 코스코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온거 통화 후에 상담원이 제 전화번호를 달라고 해서 주고 제 전화번호로 내가 구입한 지점에 담당자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상황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겪은 그런 문제가 제가 구입 했던 토마토캔 에서는 보고 된 게 없다고 있습니다. 즉 토마토에서 그런 검은 게 나온 적은 없다는 말이죠.

상담원은 간단한 사과도 있었고, 오픈되지 않은 캔이 몇 개 남았는지 묻고, 남은걸 가지고 오면은 환불 해 준다고 했습니다.

사진 찍어서 제가 보내 준다고 하니 사진을 보낼 필요 없다고 합니다.

사진이 없으면 차후에 동일한 문제가 생기면 그걸 어떻게 코스코에서 인식을 할 수 있느냐고 말을 했더니 그러면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전화를 끊고 생각하니 이전에 내가 겪은 동일한 문제가 같은제품에서 생긴 적이 없다는 게 신뢰가 생기지 않네요.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5)

  • ruler

    ruler Lv.1

    25.09.02 · 221.♡.188.11

    글쓴님처럼 친절하게 일일히 설명해주는 환불러들만 있는게 아니니.. 빠르게 처리해주려고 했던게 아닐까 싶네요..
  • S

    someshine Lv.1

    25.09.02 · 61.♡.87.225

    아마 어떤 정책적인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코스트코에서 광어회를 샀었는데 석유 냄새 같은 것이 났었습니다.
    하필 아이들이 먹었는데 냄새난다고 해서 제가 먹어보니 역한 냄새가 그대로 나더라고요 상한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서 전화 하니 그냥 버리랍니다. 환불해준다고 하고요.
    그래서 이걸 수거해가던지 해야 원인이라도 밝히고
    나중에 같은 일이 안생기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냥 버리라고 해서 더 이상하고 더 기분 나빴습니다.
  • 공부할까 Lv.1

    25.09.02 · 119.♡.59.106

    저도 예전에 사각 케익을 샀던 적이 있는데 설탕 넣을 때 무슨 실수가 있었는지....단맛이 거의 없더군요.
    다음 날 바리바리 싸 들고 갔는데 상황만 물어보고 묻지 마 환불을 해주는데....가져간 케익은 당도 검사도 하지 않고 그냥 비닐봉지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혹시 나 말고 케익 환불한 사람 있었냐고 물어보니까....없었다고 하는데 그때 순간 내 혀에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라는 그런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묻지 마 환불이 좋기는 한데 이때는 좀 재발 방지에 대해서 노력을 안 하는 거처럼 비쳐서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 좋은사람

    좋은사람 Lv.1

    25.09.02 · 218.♡.237.208

    코코특이 보상은 없지만 환불은 칼같이 해주는겁니다.
    공산품도 쓰던걸 들고가면 걍 환불 해줍니다.
    FM대응인것 같네요.
  • 푸하하

    푸하하 Lv.1

    25.09.02 · 211.♡.198.57

    복숭아박스에서 상한 복숭아가 3~4개 된다고 하니, 환불 해준다고 하더군요.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
    코스트코 정책이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