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2일 PM 12:57 · 수정됨(15:17)
조회 4,706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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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아빠
25.09.02 · 112.♡.64.121
저거에 손 대는 순간 전국민의 적이 되는거죠 ㅋㅋㅋ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9.02 · 211.♡.66.45
우리는 택배 하나 때문에 인생 조질 수는 없죠 ㅎ
한번 범죄 낙인 찍히면 사는게 쉽지 않은 나라인지라
의외로 2번의 기회는 없는 나라임 -
문문지기
25.09.02 · 218.♡.238.132
택배차에도 아파트에도... 온 천지가 CCTV로 도배된 나라의 위력이지요. -
Yyoungs
→ 문지기
25.09.02 · 116.♡.135.141
영국 런던은 우리나라보다 cctv가 더 많지만, 도난이 많아요.
cctv로만 치부할 일은 아닙니다. - 바
바바렐스
→ youngs
25.09.02 · 106.♡.142.183
cctv+주민번호+지문 -
Hhandfeel
25.09.02 · 58.♡.226.57
원래도 자전거 빼곤 잘 안 훔쳐가긴 했는데 이젠 사방이 cctv니 더더욱 의미 없죠 ㅎㅎㅎ -
Ggksrjfdma
25.09.02 · 1.♡.216.81
오늘 아침 산책 길에서 본 장면입니다
전화해서 알려 줬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2036945_tZsuOEMq_d2af0caa7b0254fabd146303a5bba6d887a36f75.jpg] -
레레오야사랑해
→ gksrjfdma 작성자
25.09.02 · 211.♡.113.108
외국인들 : 야이 이래도 안털어가??? - 이
이빨
→ gksrjfdma
25.09.02 · 39.♡.153.214
저정도 열쇠뭉치면 차 뿐만 아니고 집도 털리겠는데요.. -
MModelo
25.09.02 · 210.♡.127.55
그런데 미국도 지역에 따라 이런 곳도 있습니다.
우리 집 아마존 택배 아저씨도 그냥 열어놓고 배달하더군요.
예전에 택배 주문했는데 1주일만에 와보니 문 앞에 그냥 놓고 갔더군요.
열쇠도 잃어버린 줄 알고 한 참 찾았는데,
문에 꽂혀 있던 적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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