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125.♡.113.200)
2025년 9월 2일 PM 02:18 · 수정됨(14:52)
https://youtu.be/j4bHGLDbfMU?si=WkfqDRqFm3WBcdUp
저는 첫 휴가 나왔을때...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아마도.. 00년 10월 쯤이었을 겁니다. )
제 번호를 부르더군요.. 생각 없이 손은 들었는데...
원하시는 답변과 달라서.. 죄송합니다.
느낌이 영 쌔해서.. 패스 했습니다. (+ 시계 별로 안차고 댕기도 했구요..)
당하셨던 분들 계시면.. 피해액과 시기를.. 한번.. 댓글로..
요즘에는 고속버스 타는 사람들 별로 없어서 이런 사기 없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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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 저 경험 말씀하신 분이.. 정재민 법학박사.. 사시패스 서울대 출신 이신데... 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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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9.02 · 121.♡.77.65
저도 당첨이었는데 그냥 모른척 하고 앉아 있으니 그냥 가더군요. -
55호라
→ UrsaMinor 작성자
25.09.02 · 125.♡.113.200
똑똑하신 분.. ㅋㅋ -
고고구마맛감자
25.09.02 · 124.♡.82.66
어릴적 호기롭게 들다가 엄마에게 혼났습니다....ㄷㄷㄷ -
55호라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09.02 · 125.♡.113.200
모친이 현명하신 분.... 모친이... !!! -
채채게바라
25.09.02 · 119.♡.94.151
어렸을때 어렴풋이 기억이 휴게소에서 그런 사람들 버스로 올라 와서 그랬던거 같아요.
나한테는 씨알도 안 먹혔으니 다행이었습니다. ㅋㅋ -
55호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9.02 · 125.♡.113.200
당할 뻔 하셨던 분... -
레레오야사랑해
25.09.02 · 211.♡.113.108
휴게소하면 홍삼 사기도 유명하고 꾸준하죠... -
55호라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9.02 · 125.♡.113.200
홍삼은 안 당해 봤습니다....
쩝.. 아까 보이스 피싱 글 댓글 달다가.. 문득 이 사건이 생각나서 한번 뻘글 올려 봤습니다.
생각이 많이 복잡해지네요.. ㅠㅠ
뭐 저도 사업하면서 대금 떼인거 생각하면.... ㅠㅠ -
불불태워버려
25.09.02 · 106.♡.44.156
저도 군시절에 고속버스에서 번호 당첨되서 게르마늄 팔찌랑 시계 산적이 있네요. 당시엔 사기인줄도 몰랐죠 ㅎㅎ -
55호라
→ 불태워버려 작성자
25.09.02 · 125.♡.113.200
당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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