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9월 2일 PM 03:13

// 언론중재법 개정, 권력자가 아닌 시민을 위해 이뤄져야 한다
https://www.journalist.or.kr/mybbs/bbs.html?mode=view&bbs_code=bbs_16&bbs_no=36911
언론중재법, 시민을 위해라 말하지만,
뒤로는 기득권, 자기 보호에 취해 있잖아.
허위보도, 오보로 피눈물 흘린 시민,
책임은 외면하고 “자유”만을 외치니 빈 껍데기뿐인 신음.
권력자 감시라? 그건 핑계,
정작 기사 팔아 돈 버는 게 본업인 듯해.
정치인·대기업 오보 제외? 그게 말이 돼?
힘 있는 자는 보호, 약자는 모래에 파묻혀 fade.
시민의 권리, yo, that’s the core,
Fake news, we can’t take no more.
Voz del pueblo, la verdad primero,
언론의 자유는 권력 아닌 시민의 cielo.
“더 숙의, 더 논의”란 말은 지연 전술,
2021년부터 똑같은 레퍼토리, déjà vu full.
책임은 덜 지고 권한은 지키려는 flow,
언론 개혁 앞에서 또다시 show.
윤석열 정권, 압수수색 기억하잖아,
그걸 빌미 삼아 법안 자체를 막잖아.
But listen, 법 설계 정교하면 답이 있어,
공익 보도는 보호, 악의적 왜곡만을 fix ya.
Civic rights, not your shield,
Time to pay back, truth revealed.
Ciudadanos primero, prensa sincera,
가짜 기사엔 끝까지 책임, fuera!
너희가 말한 ‘시민 보호’, 그건 가면이야,
뒤에서는 광고주, 권력 눈치 보는 drama야.
언론 자유는 성역 아냐, 책임의 반대편,
잉크로 피 묻히면 그건 범죄의 잔해.
펜은 무기, but 무책임하면 독,
진실을 외면한 기사는 사회의 폭.
시민은 더 이상 속지 않아, 귀가 열려,
Your lies crumble down, 벽은 무너져.
Truth over power, justice on fire,
Fake stories fall, your empire expire.
La prensa no es un rey, es un deber,
La voz del pueblo nunca va a ceder.
이 법은 권력자를 위해 존재하지 않아,
피해 입은 시민, 그들을 위해 가야 한다.
언론의 자유는 방패가 아니라 칼,
책임을 져라, 그게 진짜 프리덤의 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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