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제로 칼로리, 제로 슈거
코파니코피나

Lv.1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9월 2일 PM 04:27 · 수정됨(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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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 칼로리

엄밀히 말하면 '0'칼로리가 아닙니다.

100mL당 5kcal 미만일 경우 0으로 표기할 수 있다. 는 식약처 기준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생깁니다. ㅎㅎ


- 제로 슈거

설탕을 0g을 넣었다는 말입니다.

제로 슈거라고 붙어 있는 식품들은 설탕이 들어갔던 식품이라 단 맛을 내야 합니다.

그래서, 당알콜 계열의 대체당을 넣기 시작합니다.

대체당은 일명 0.7설탕이라고 불리며, 이것도 혈당을 올립니다.


- 과당은 괜찮은가?

과일이 지나치게 단쪽으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일이 주는 향보다 단것을 더 찾습니다.

일부 의사들은 저녁에 식후로 먹는 과일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 위험하다고 합니다.


- 왜 제로 칼로리, 제로 슈거를 계속 하는가

가공 식품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을 넣다가 더 싼 재료인 옥수수로 만든 액상과당을 넣기 시작합니다.

특히 탄산음료에 액상과당이 많이 사용됩니다.

액상과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립니다. 그래서 비만의 주범이 됩니다.

그래서 찾은게 당알콜 계열의 대체당이나 단맛을 내주는 감미료들 입니다.

어찌보면 눈가리고 아웅식이죠.

설탕 안 먹었으니까, 제로 칼로리니까 안심하게 만드는거죠.

근데 설탕 들어간 것보다 맛이 없습니다.

설탕 의 풍미를  못따라 갑니다.

음식은 맛은 코에 퍼지는 향도 결정적 영항을 미칩니다.

뇌야 잘 속고 있는거지?


- 우리는 단맛에 중독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습니다.

현대인들 스트레스가 많아서일까요? 단 것을 많이 찾습니다.

음식이 달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된장찌개 끓일 때 된장의 쓴맛을 없애기 위해 설탕 투하

김치의 신맛을 없애기 위해 설탕 투하

감칠맛을 올리기 위해 설탕 투하

차라리 조미료를 조금 치는게 낫지 않을까요?

빵...달지 않으면 그건 빵이 아닙니다.

단맛이 지겨운지 단짠까지 갔습니다.

근데 팥칼국수나 콩국수에 소금 조금 넣어도 맛있지만 설탕 넣어 먹으면 더 맛이 좋긴 합니다.

칼로리로 부터 자유롭고 싶습니다.

댓글 (2)

  • 휘소

    휘소 Lv.1

    25.09.02 · 210.♡.27.154

    밑에 달릴 댓글:
    그래서 설탕 들은거 드실꺼에요?
    ㄷㄷㄷㄷㄷㄷ
  • 코파니코피나

    코파니코피나 Lv.1 → 휘소 작성자

    25.09.02 · 211.♡.210.215

    되도록 멀리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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