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인은 그냥 이해 당사자입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9월 2일 PM 05:20 · 수정됨(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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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가 희생할께 하는 사람들이 흔하지는 않지요.


법조인 입장에서는 밥그릇을 빼앗기는 겁니다.  


그것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최강욱 변호사나 임은정 검사처럼 자기 밥그릇을 생각하지 않는 대단한 분들도 있습니다.


밥그릇 빼앗긴다고 투덜되는 사람들 욕 할 자격은 저에게 없는것 같아서 그분들의 비판은 하지 않겠지만  


검찰이 수사권을 가지고 있는것 자체가 비 정상적이었으니 정상적으로 돌려놓아야지요. 

댓글 (1)

  • 러끼 Lv.1

    25.09.02 · 121.♡.71.177

    밥그릇이라고 이해해 줄 이유 없습니다.
    4성 장군들은 뭐 지 밥그릇 지키려고 계엄 거부 선언 거부했겠습니까?
    다 욕심입니다.
    검사건 판사건 어쨌건 헌법상 국민의 권력에 의해 채용되고 법에 따라 할 일을 하는것이 법치주의인거지, 수사권-기소권-판결권 을 권한이 아니라 권력으로 휘둘렀으면 대가를 치뤄서 단체로 옷 벗기고 목을 쳐도 모자랄판에 권한과 업무가 너무 개인에게 몰려서 난 “사고”라고 이해해주니 또 기어오르는 개의 종자들에겐 이빨과 발톱을 뽑고 거세를 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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