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의 '추석까지 하겠다.' 이것이 회심의 한수네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9월 2일 PM 07:09 · 수정됨(09. 03.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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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의 저런 결정이 없었으면 이리저리 지리부진하게 질질 끌었을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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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9.0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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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어렵다
25.09.02 · 116.♡.178.38
세월아 네월아 했겠죠
유튜버들이 벌써부터
당대표가 추석전에 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맞춰 너무 서두른다느니 하며
지껄이더라구요
김준일 이었던 거 같아요
저 공약은 정대표나 박의원이나
똑같이 내놨었죠
은근히 정대표 까는거 처럼
느껴졌어요
맘에 안드는 1인입니다 -
Nnemosemo
25.09.02 · 210.♡.163.189
맞아요. 김병기에 박찬대였다면, 절대로 네버 이렇게 못했습니다. - 네
네버유니
25.09.03 · 211.♡.192.16
오늘 지인과 대화 중 딱 이 말에 서로 동의했습니다. - 만
만두새
25.09.03 · 58.♡.28.105
역설적으로 정청래가 데드라인을 못박았기때문에
지금 바퀴벌레들이 다 튀어나오는거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법사위원장도....
그리고 "당내 여러 의견을경청하고...."
시전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