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맞는 나무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9월 2일 PM 08:40 · 수정됨(23:43)
조회 1,212 공감 0


몇 해 전부터 느낍니다.
확실히 폭염이 길어지니 말라 버린 누런 잎을 가을이 오기 전부터 우수수 떨구는 나무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나무 본체의 생존을 위해서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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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4page
25.09.02 · 211.♡.225.193
날씨가 나무를 저 자리에 못살아 하고 말하는데 사람들이 수액으로 맥살잡아주는 느낌이에요 -
유유튜브
25.09.02 · 203.♡.107.169
도로랑 보도블럭 때문에 뿌리도 많이 괴로울거라 봐요. -
RRanomA
25.09.02 · 125.♡.92.52
얼마전 경주에서도 APEC 대비인가 수액맞는 나무가 많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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