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이 (121.♡.4.124)
2025년 9월 2일 PM 10:18 · 수정됨(09. 03. 05:07)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이대로 가면 결국 검찰의 의도대로 될거 같거든요.
정성호 장관은 이미 검찰에 포위된거 같습니다. 최강욱은 어디다 언제 쓸려고 그냥 둘까요.
제대로 개혁 못하면 제2의 조국 나오고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가 암울해 집니다. 누군가 나서서 욕 먹으면서 칼을 휘둘러야하는데 정성호 장관은 그럴 위인은 못되는거 같구요. 국회 체력단련실 관장으로 보내서 쇠질이나 하시라고 하고 임은정을 올리든 박은정을 쓰든 최강욱을 쓰든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한인섭 교수를 법무부장관에 앉히고 최강욱을 검찰총장으로 써도 되구요.
인사가 곧 대통령의 시그널인데 지금 대통령의 시그널은 순교자의 길을 신호하고 있습니다. 정성호 장관의 캐릭터는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거대한 향유고래를 잡아야 하는 선장의 캐릭터로는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성호 장관은 그냥 낚시배의 선장 정도로 보여요.
마키아벨리가 되셔야하는데....
댓글 (14)
-
사사자바람연꽃
25.09.02 · 221.♡.34.113
-
솜솜다리
25.09.02 · 211.♡.207.251
차라리 대통령을 바꾸라고 하시죠
대통령이 뽑고 대통령이 함께 일하는 사람입니다 -
효효도하세요
25.09.02 · 112.♡.21.62
이재명 대통령 말씀
"검찰개혁은 국회가 하는것” -
Hhenlien
→ 효도하세요
25.09.02 · 58.♡.250.115
그러니까 이상한 말을 수차례 해서 시끄럽게 만든 법무부장관이 문제죠. -
효효도하세요
→ henlien
25.09.02 · 112.♡.21.62
장관 날리면 조용히 개혁되나요
국회가 하면 되는거죠 -
유유리
25.09.02 · 211.♡.86.222
전혀 상관없어요 ㅜ 국회가 합니다 -
소소심이
작성자
25.09.02 · 121.♡.4.124
타이밍이 중요하고 동력이 있을 때 밀어붙여야 하는데.... 다른 분들은 아직 여유가 있다고 보시는군요.... 저는 자꾸 논쟁이 되고 거기에 장관이 검찰의 논리에 포섭된 것으로 보입니다. -
효효도하세요
→ 소심이
25.09.02 · 112.♡.21.62
장관 포섭해서 떠들면 국회입법이 막아집니까? -
Kkawarau
25.09.02 · 218.♡.42.11
2찍 입장에서는 립서비스로 괜히 기분만 좋고, 되는 일은 없고, 그런거 같아요 입법과 상관없으니 그냥 둬도 될거 같아요 - 이
이시도르
25.09.02 · 110.♡.49.138
지금 해임은 저도 반대입니다.
이건 오히려 역풍 그리고 다시 선임하고 청문회하는 과정이 부담이 될 거 같아요.
어차피 키는 민주당이 쥐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민주당이 최선의 방안을 도출 할 거라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단 대통령님께 맡겨야죠.
보고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의견들은 계속 내는게 좋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