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한국 들어가는 비행기 입니다.
tulmo

Lv.1 tulmo (88.♡.137.239)

2025년 9월 3일 AM 04:26 · 수정됨(10:20)

조회 3,562 공감 0


할것도 없고 심심하네요. 

터키항공인데 마일리지 쓸데도 없고 해서 인터넷 연결해서 놀고 있습니다. 

온도는 생각보다 높지 않았는데 미친듯한 태양 때문에 힘들기도 했고 엄청 탔네요. 

건조한 날씨 + 남녀노소 아무데서나 피는 담배 때문에 제 코가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유모차 옆에 두고 담배피는걸 실제로 봤습니다. 

여튼 아침에 도착하면 오후에는 출근 해야 합니다. 

연차 다 끌어 모아써서 없네요 ㅠㅠ

댓글 (7)

  • Rebirth

    Rebirth Lv.1

    25.09.03 · 122.♡.77.235

    {emo:damoang-emo-063.webp:120}

    이 상태군요...
  • tulmo

    tulmo Lv.1 → Rebirth 작성자

    25.09.03 · 88.♡.150.250

    잠도 안오고 큰일입니다. 이제 세시간도 안남았는데 좀 있으면 간식주고 뭐 하다 보면 내릴거 같네요.
  • Rebirth

    Rebirth Lv.1 → tulmo

    25.09.03 · 122.♡.77.235

    여행지의 사진들 정리하시며 미소짓고 있으면
    곧 도착 하시겠네요.

    한국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출국 하셨을때보다 시원한 가을이 tulmo님
    가족을 맞이할 꺼에요~

    {emo:DINKIssTyle-3d-ang-018.webp:150}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9.03 · 61.♡.223.158

    연차 내년거 가불이라도 하심이... 떡실신 상태로 출근 ㅠㅠ
  • 돌진

    돌진 Lv.1

    25.09.03 · 118.♡.26.96

    다음 달에 터키 출장인데 날씨 맑기를 빕니다.
    무사히 귀국하세요~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25.09.03 · 220.♡.123.131

    터키 참 좋은곳이었습니다.
    다시 여행가고 싶습니다.
  • 개구리손

    개구리손 Lv.1

    25.09.03 · 115.♡.138.157

    정말 숨쉬듯이 담배를 피는 곳이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매력있는 나라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