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게 가입수 올려드리는 거 같아서 가입했습니다.
I
ImK1 (162.♡.118.19)
2024년 3월 31일 PM 09:12 · 수정됨(21:23)
조회 504 공감 0
털보나 유쌤 영상들을 보면서 스트레스 푸는(?) 받는(?) 눈팅러입니다.
정치는 볼때마다 열받지만 가장 더러운 곳에서 피어나는 연꽃들을 보노라면, 풍파에찌든 몸뚱아리를 내부세차 하는 느낌이 들어 끊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커뮤에서 싸우는 분들이 '현장'에서 직접 살부대끼는 행동대장 같습니다.
저는 쫄보에 저관여층이라 매번 이렇게 돈, 시간, 감정까지 삼위일체 풀템을 뽑고 싸우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죄송스러우면서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명님에게 쏘아진 총알 한발이 새로운 거대 커뮤니티, 역사의 시작이었으면 합니다.
그 역사 한가운데서 사람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여러분이 연꽃이자 진주입니다. 한 분 한 분이 다 털보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시시민
24.03.31 · 172.♡.119.187
외모는 어준 총수가 기준인가요?ㅋㅋㅋ{emo:onion-104.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