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저는 입양아입니다.
살
살려주세요 (115.♡.89.23)
2025년 9월 3일 AM 08:32 · 수정됨(20:22)
조회 2,614 공감 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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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9.03 · 22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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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콜패리티
25.09.03 · 122.♡.230.26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눈물이 너무 나네요. ㅠㅠ -
PPearlCadillac
25.09.03 · 118.♡.12.73
안타깝네여 ㅠㅠ 아직 20살도 안된나이에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
CCrossFit
25.09.03 · 118.♡.113.252
아침부터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훌쩍... -
귀귀신고칼로리
25.09.03 · 222.♡.246.23
꼭 완치되었다는 후기를 읽고 싶습니다.. - 아
아브람
25.09.03 · 210.♡.108.130
안타깝습니다...
이나이 먹도록 저혼자 잘먹고 잘산것같아...죄스럽기까지 하네요... -
참참어렵다
25.09.03 · 106.♡.206.207
이건 너무 불공평합니다
나쁜 짓 한 사람들
배불리 잘 살고 있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너무속상하고 맘이 아픕니다
희망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런런던쫄면
25.09.03 · 112.♡.182.227
세브란스 안에는 어린이병원이 따로 있습니다. 태어나서 아직 엄마, 아빠 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그 굵은 항암주사가 다가가면, 자기 죽이는줄 알고 아이가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때 부터 였죠.... 제가 심정적으로 세상에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한게...ㅠ.ㅠ -
부부드러운송곳
25.09.03 · 211.♡.194.129
부디 꼭 완치되어 오래동안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
그그냥이
25.09.03 · 121.♡.11.76
부디 완치되시길, 꼭 완쾌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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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좀 더 여기에서 부모님,언니와 더 오래 오래 있다가
나중에 나중에 먼 나중에 만나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기적을 본 적이 없지만.....왠지 기적을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