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튀의 추억
남
남극백곰 (223.♡.87.95)
2025년 9월 3일 AM 11:12 · 수정됨(11:44)
조회 270 공감 0
지금으로 부터 대략 35년전
엘베가 없는 아파트에 살았었습니다
학교를 들어가기 전 미취학아동일때 동네 친구들과 놀다가
재밌는거 있다고 친구가 잘 보라고 하면서 아파트 1층 집에 벨을 누르고 튀는 겁니다
저와 다른 친구들은 그거 보고 뭐지??? 하다가 집주인이 나와서 두리번 거리는 걸 보고 벨튀한 친구가 근처에 잘 숨어서 키득 거리는 걸 보고 이거닷!! 헸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가 벨튀를 성공적으로 하는데․․․․
제 차례가 되어 벨튀를 하려고 다가가서 누르고 튀려는데
순간 판단을 잘 못 해서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1층 집주인은 문앞에서 대기 하고 있던 상황이었죠
그래서 전 계단을 타고 올라가다 잡혔고 그자리에서 엄청 혼났고 다른 친구들이 한거 다 합친거 만큼 혼났었슴미다
전 이런거 한번도 성공해 본적이 없었어요
나중에 부모님께도 많이 혼났었슴미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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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집토토로
25.09.03 · 209.♡.1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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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9.03 · 222.♡.184.65
그러다간 말입니다..
이렇게...읍읍읍.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30880577_8a2vCEpO_414689106bd834a29cba1f56312f868b047f4b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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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총 맞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