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홍게 수니수산 꽃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티니야

Lv.1 티니야 (121.♡.207.81)

2025년 9월 3일 AM 11:59 · 수정됨(14:40)

조회 1,203 공감 0



작년에도 숫꽃게 맛있게 먹었어서 올해도 판매 글 기다리다 주문했습니다.

꽃게는 큰 게 좋다는 엄마 말씀에 특대 10kg 주문해서 세 가족 9명이 탕과 찜으로 엄청 맛있게 먹었습니다.

살은 암게가 부드럽고 맛있다지만 저희는 알 없이 살이 꽉찬 숫게로 쪄 먹는걸 좋아해요.

사장님께 잘 먹었다는 말씀은 못드렸지만 자게에 대신 올려봅니다 ㅎㅎ

앗 어제 저녁에 일부러 남겨 둔 다리 몇 개로 라면 끓여줬더니 중딩이 아들이 폭풍 흡입했습니다.

철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먹으려고 생각중인데 글  올리면서 사진 다시 보니 꽃게탕 먹고 싶네요.

댓글 (11)

  • lonelyworld

    lonelyworld Lv.1

    25.09.03 · 218.♡.66.61

    아 수니수산, 작년에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이번주 집을 비우는터라 다음주까지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 티니야

    티니야 Lv.1 → lonelyworld 작성자

    25.09.03 · 121.♡.207.81

    지지난주인가부터 시작이니 다음주도 충분히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올해도 맛있더라고요~
  • 라끄르와 Lv.1

    25.09.03 · 115.♡.207.101

    살아서 왔나요?? 지난 주 마트에서 톱밥꽃게 처음 사와서 해먹느라 엄청 고생했어요... 박스안에 있는거 꺼내려니까 결투 자세를 취하질 않나 ㅠㅠ
  • 티니야

    티니야 Lv.1 → 라끄르와 작성자

    25.09.03 · 121.♡.207.81

    살아서 온것도 있었고, 죽은 것도 있었다고 엄마가 말씀하시더라고요.
    택배를 받고 몇 시간 있다가 열어본거라서요 ㅠㅠ
  • WESTMAN

    WESTMAN Lv.1 → 라끄르와

    25.09.03 · 218.♡.232.83

    갑자기 며칠전 생각나네요... ㅋㅋ 이마트 365에 갔는데 입구에 꽃게박스가 있어서 손 넣어 봤다가 바로 씹혔습니다. ㅜㅜ
    엄청 전투적인 녀석 하나가 얌전히 있다가 뭐 하나 지나가면 바로 찝어버리네요.. 피멍들었습니다...ㅡㅡ;;
  • 라끄르와 Lv.1 → WESTMAN

    25.09.03 · 115.♡.207.101

    큰일날뻔 하셨네요;; 손을 대체 왜 넣으셨나요 ㅡㅡ
  • WESTMAN

    WESTMAN Lv.1 → 라끄르와

    25.09.03 · 218.♡.232.83

    만지고 싶어서요...ㅋㅋㅋㅋ 그렇게 적극적으로 상처줄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 티니야

    티니야 Lv.1 → WESTMAN 작성자

    25.09.03 · 121.♡.207.81

    아이고.. 큰 일 날 뻔 했네요. 물고 안 놓는 애들도 있다던데요ㅠㅠ
  • newko

    newko Lv.1

    25.09.03 · 101.♡.186.51

    {emo:DINKIssTyle-3d-ang-001.webp:150}
  • 부드러운송곳

    부드러운송곳 Lv.1

    25.09.03 · 211.♡.194.129

    저도 이곳에서 구입해서 먹을껄 하는 후회가...
    얼마전 코스트코에서 3kg box 톱밥꽃게를
    구입했는데 총 12마리중 3마리는
    죽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살아 있는것도 살아 여물지 않은 상태였고
    특히 죽은 3마리는 혹시 몰라서 쪘는데 살이 거의
    없는 맹탕 이었습니다
    앞으로 톱밥꽃게는 안 살듯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