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시절 했던 것
공
공명정대 (192.♡.24.250)
2025년 9월 3일 PM 01:15 · 수정됨(16:00)
조회 1,286 공감 0


심지어 창틀에 앉아서 청소 하다가 뛰어내리기도 하고 ㅎㅎ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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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9.03 · 175.♡.141.19
'2층에서 뛰어내릴수 있다 없다'로 친구들하고 내기하다가,깁스후 목발엔딩......그 와중에 발야구 껴달라고 조름 -
TToToRo
25.09.03 · 211.♡.34.195
바닥 왁스칠.. 아직도 생각나네요.. 곰돌이 모양 물왁스 ㅋㅋ -
Mmyrandy
25.09.03 · 125.♡.225.196
나무바닥은 왁스칠~! -
EendlessR
25.09.03 · 211.♡.65.185
바닥에 촛칠요
우유하고 옥수수식빵
국민교육헌장 - 디
디오
25.09.03 · 211.♡.34.152
학교에 불쏘시개로 쓴다고 솔방울 따오라고 했던 기억도 납니다.
동갑인 아내는 6.25 도 아닌데 거짓말 말라고 아직도 믿질 않고요. -
Xxman
25.09.03 · 210.♡.41.89
왁스 걸레질 하다가 마루가시에 찔면 아프죠. -
와와이본
25.09.03 · 182.♡.127.80
저는 고체왁스였습니다
왁스바르고 서케이터~~~~ -
IiStpik
25.09.03 · 118.♡.13.164
장학사 온다고하면 두배는 더 난리부르스를 춰 줘야지요 ㅎㅎㅎ -
땜땜쟁이
25.09.03 · 124.♡.123.23
복도에서 미끄럼 서서 타다가 나무결 일어난것 발바닥에 박혀서 수술했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엄첨 아팠었던 기억이.. 여러분 중에서도 경험하신 분 있을듯요. -
다다마스커
25.09.03 · 220.♡.246.38
왁스 걸레를 가방에 넣고 다녔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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