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게물 공원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20.♡.227.236)

2024년 5월 1일 PM 07:38 · 수정됨(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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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와 시원한 경치로 이름난 한경면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싱게물(싱계물) 공원입니다.

"용천수"가 나오는 곳(새로운 갯물)을 제주 사투리로 부른 것이 "싱게물"입니다. 싱계물, 신계물 등 조금씩 다르게 부릅니다.

남탕, 여탕의 목욕탕이 따로 존재합니다. 현재도 사용된다고는 하는데 글쎄요...


공원 한 바퀴 돌고 근처 까페를 가도 괜찮은 곳이고, 시간이 좀 더 있다면 멀리 해상풍차와 해상다리까지 한 번 걸어가도 괜찮은 곳입니다.


월, 화, 수 계속 흐린 날씨에 바람 심하게 부는 날이지만 싱게물 들렀을 때만 날씨가 잠시 화창하더군요.


용량 문제로 갤러리에 올린 해상다리 사진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싱게물 해상다리(파노라마)






댓글 (2)

  • 폴셔

    폴셔 Lv.1

    24.05.01 · 121.♡.117.112

    와우 제주도는 과연 우리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로
    풍경과 풍습이 다른게 있어서 좋습니다
  • D

    Dave Lv.1

    24.05.01 · 122.♡.178.138

    저기 노을 질때 최고입니다...노을 지는것까지 보고 오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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