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단조롭고 무료하다고 느끼시는 지인들에게 하는 조언
따따블이

Lv.1 따따블이 (221.♡.84.245)

2025년 9월 3일 PM 03:05 · 수정됨(09. 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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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오래하다보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인생이 무료하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지인들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해주는 조언이 있습니다.



"주식해라. 하루하루가 스펙타클하다"


이 말이었는데... 요새는 다른 말을 합니다


"자영업 해라. 무료하다고 느끼지는 급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된다. 연차? 그런게 어딨어"



쩝... 단조롭고 기계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댓글 (10)

  • naroo

    naroo Lv.1

    25.09.03 · 14.♡.0.162

    하고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하게돼서 하는 거는 어떠려나요...T.T
    노후에 생존문제에 직면할 거 같습니다.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naroo 작성자

    25.09.03 · 221.♡.84.245

    사실 회사에서 퇴사하면 생존 문제죠 ㅜㅜ
  • 단아

    단아 Lv.1

    25.09.03 · 182.♡.98.21

    두개 다하는 사람 여깄습니다 ^^;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단아 작성자

    25.09.03 · 221.♡.84.245

    쫄깃한 인생이죠!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25.09.03 · 106.♡.139.149

    번지나 스카이 다이빙을 한번 해보시죠. 삶이 새롭게 느껴지고 겁을 상실했습니다.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치미추리 작성자

    25.09.03 · 211.♡.207.236

    해보고 싶은데 하러 갈 시간이 없어요 ㅠㅠ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 따따블이

    25.09.03 · 106.♡.0.189

    가끔은 주변 사람이나 가족조차 제쳐두고 나를 위한 휴식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 영원히 기회가 없어요. 뭐든 오롯이 본인을 위해 시간을 써보시면 어떨까요? (먹고사니즘이랑 상관없는)
  • 비의왈츠

    비의왈츠 Lv.1

    25.09.06 · 118.♡.37.238

    저도 자영업 비스무리하게 하는데 자영업중에 망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꾸준히 연 소득이 오르는
    분야가 있어요.
    창업비도 저렴하고 1년정도 알바하면서 일배우고
    일머리 생기면 절~대 망할일 없는 직종이
    세탁 중개업입니다.
    국내 1위업체 창업비용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으나
    사업구성이 두 개로 하나는 대리점 창업 + 코인빨래방 두 개를 하는 형태가 있더군요.

    요식업 처럼 리스크가 크지도 않고 기술이 필요하지도 않아서
    시작이 쉽고 매우 안정적입니다.
    아파트 상가에 들어가면 해마다 꾸준히 매출이 오릅니다.

    서울이나 경기권은 상가권리금에 상가 월세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주는 요즘 상가가 텅텅비어 2000/100만원 미만의 상가들이
    많아요. 5년전만 해도 120~150하던 가게들이...

    한가지만 감수하면 진짜 괜찮아요.
    주6일 70시간 근무를 할 각오만 된다면 ㅋㅋㅋ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비의왈츠 작성자

    25.09.06 · 221.♡.84.245

    주7일 100시간씩 일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면 땡큐죠 ㅋㅋ

    말씀하신 세탁기업도 고려해봐야겠네요. ㅎㅎ
  • 비의왈츠

    비의왈츠 Lv.1 → 따따블이

    25.09.08 · 118.♡.37.238

    좋은 이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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