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사이에 겔펜 8개째 버렸습니다.
달
달랑 (117.♡.2.88)
2025년 9월 3일 PM 03:08 · 수정됨(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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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볼펜 몇 백개를 손가락뼈가 다시 변형되도록 써야하지 않을까싶어 모회사 수성겔펜을 10여개 테스트로 구매했습니다.
1개만 마지막까지 쓰고, 나머지는 반도 못쓰고 벌침마냥 잉크 유도용 스프링이 톡 튀어나오며 고장났습니다.
필압이 문제인가싶어 살살 굴려도 마찬가지고, 해당 펜의 사용기에 특별한 내용이 없는걸보면 뽑기를 아주 못한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볼펜에 대한 감도 이젠 다 잊은터라, 손에 맞는 볼펜/겔펜 뽑기를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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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25.09.03 · 221.♡.84.245
요새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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