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사업가 (223.♡.206.247)
2025년 9월 3일 PM 04:25 · 수정됨(19:47)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군인권보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박정훈 대령에 대한 긴급구제 신청에 기각 의견을 낸 것에 대해 "박 대령과 (채 상병) 유족들께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원 후보자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박 대령에 관한 긴급구제와 관련해 어떤 의견을 냈는지를 묻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긴급성 요건 결여로 기각한 이후 (지난해 1월) 진정권에 대해서는 인용 의견을 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가인권위 군인권보호위원회는 채 상병 사망 사건을 수사한 박 전 대령이 항명 혐의로 수사를 받던 당시 인권위에 냈던 긴급구제 신청을 지난 2023년 8월 기각한 바 있다.
당시 군인권보호위원회 소속이었던 원 장관 후보자와 검사 출신인 김용원 군인권보호위원장을 포함한 3명은 '긴급성 요건 결여'를 사유로 만장일치 기각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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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른건 모르겠는데 여성계가 너무 조용한게 내심 불안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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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5.09.03 · 112.♡.9.95
발광해야 맞는데... 저도 그게 이상하네요... 강선우 강행했어야 하는데 - 게
게으른드루
25.09.03 · 223.♡.74.121
인재가 없네요 없어 -
UUrsaMinor
25.09.03 · 121.♡.77.65
여성계가 조용하다...면 별로 좋은 인사가 아닌 모양이군요. - 그
그대의벗
25.09.03 · 121.♡.203.51
별 기대가 안 되는 회색분자같네요. 대세만 따라가는 인간 같습니다. -
람람파이
25.09.03 · 115.♡.241.168
여성계,꼴패가 조용하다? 코드가 맞는다는 말이죠. - 또
또한걸음
25.09.03 · 118.♡.3.95
아, 각도기가 그렇군요. ㅜㅜ -
악악어
25.09.03 · 14.♡.137.79
하필 구제 대상이 남성인데 기각 낸것도 좀 -
액액숀가면
25.09.03 · 14.♡.107.237
노통, 문통... 협치와 조화의 정치를 추구하다가, 결국 정권교체되고, 30년씩 후퇴하는 세상으로 만든 것을 잊으면 안 될거 같아요. -
둘둘둘아빠
25.09.03 · 183.♡.17.10
남자를 임명하면 왜 안될까요? -
고고슷케이
25.09.03 · 58.♡.105.230
꼭 여기 여가부 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 참 인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강선우 의원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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