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장점은 모르면 모르겠다 하고 미안하면 미안하다 하는겁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9월 3일 PM 10:25 · 수정됨(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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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데 아는척 해봐야 털리는거 압니다..
미안하면 미안하면 미안하다 말하면
그래도 좀 봐 주시잖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평생을 지키고자 하는건
"내 가족에겐 모진 말 하지말자"입니다...
저는 부처님 가운데 토막 처럼 살겁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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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9.03 · 116.♡.206.157
주변에 자랑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첨엔 얘기 나누면서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면 제가 아는 것도 얘기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갈수록 자기가 알고 있는 더 깊고 자세한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그냥 '나는 잘 몰라요' 모드로 들어갔어요. 간혹 '이걸 몰라요?'하는 말에 빈정이 상하기도 하지만, 내색은 안해요. 제가 정말 모르는 것도 있고, 그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것도 있으니까요. 저는 그냥 제가 아는 걸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 되는 것만으로도 만족이에요. ^^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09.03 · 118.♡.226.139
제가 일하거나 운동할때 말고 안나가는 집돌이입니다...
아! 나가기는 하네요
엄마가 집에 필요한거 이야기 하시면 사러갈때..
나가서 이야기 안합니다..
저 보다 유튜브 보시면서 똑똑 하신 분들 계시니까요...
집에서는 나발나발합니다...
저의 보루는 우리 앙의 소모임 경로당입니다..
하루 종일 뭔 이야기를 하고 싶어 이야기 하며 글 올리고
심지어 내일은 뭔걸로 글 올려야 하며 생각 하며 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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