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다른 곳에 왔는데…
화
화신 (140.♡.29.2)
2025년 9월 4일 AM 01:17 · 수정됨(10:40)
조회 676 공감 0
어쩌다 다른 공간에 왔습니다.
아시는 분이 계시는 곳이어서, 힘들었어도 왔네요.
왔더니, 반겨주심에 감사하고….
변한 환경임에도….
들려오는 야밤의 모든 소리에….
특히나, 풀벌레 소리에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내어 주심에…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여름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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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9.04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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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9.04 · 140.♡.29.2
집과는 다른 어디 남쪽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epIFgEWWPTQ?si=gdiFg8GivU5wC96h
거가 오뎁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