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글은 결국 현실이 되었군요.
Cinder

Lv.1 Cinder (211.♡.91.196)

2025년 9월 4일 AM 09:48 · 수정됨(11:01)

조회 3,313 공감 0

개인적으로 부모님의 영향으로 제 사견과 달리 최대한 잘 봐드리려고 애쓰고 있었는데

저는 제 생각이 이제 맞구나 싶네요. 만약 제 여동생이 어디서 저런 이야기 듣고 당한다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오늘 강미정 대변인 기자회견 보고 제가 생각한 부채 정치 끊어야 할 때라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댓글 (9)

  • piuma

    piuma Lv.1

    25.09.04 · 210.♡.3.195

    예전에도.
    강미정 대변인하고 박은정 의원이 민주당 의원이나 친민주당 유투버들 방송에 자주 나간다고 당 내에서 왕따설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좀 심각한 수준이네요.

    저 사안도 예전에 1번 나왔다가 그냥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면... 신뢰도가 많이 떨어질 거 같습니다.
  • Cinder

    Cinder Lv.1 → piuma 작성자

    25.09.04 · 211.♡.91.196

    전 부터 페미니즘과 별개로 민주 진영에 성인지 감수성 국힘 수준인 사람 많아서 계속 이야기 나왔는데 이렇게 터지네요 또
  • Layout

    Layout Lv.1

    25.09.04 · 106.♡.128.143

  • Cinder

    Cinder Lv.1 → Layout 작성자

    25.09.04 · 211.♡.91.196

    최전 의원님도 평가 다시 받으셔야할 거 같습니다.
  • 권해효 Lv.1 → Cinder

    25.09.04 · 211.♡.181.150

    최ㄱㅇ전 의원인가요? 민주당 관련인사가?
  • 뜨내기

    뜨내기 Lv.1 → Cinder

    25.09.04 · 222.♡.208.86

    최강욱의원은 민주당입니다. 조국 혁신당 인적이 없어요
  • 원주

    원주 Lv.1

    25.09.04 · 211.♡.203.34

    애초에 지민비민 하길 잘했습니다.
  • Neverforget0416

    Neverforget0416 Lv.1 → 원주

    25.09.04 · 106.♡.131.33

    여기서 이런 댓글은 안타깝습니다. 민주당은 애초에 지민비민하길 잘할 만큼 이런 문제로 깨끗하던가요?
  • 뜨내기

    뜨내기 Lv.1

    25.09.04 · 222.♡.208.86

    불미스럽고 잘못된일이지만 고쳐나가야지 내 이럴줄 알았다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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