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두기와 적당한 믿음.
chakan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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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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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시끌시끌합니다.

요근래 커뮤니티에 도는 갈라치기성 글들,

그리고 끊이지 않는 이슈들.


적당하게 거리두고 바라보며

적당하게 믿어봅니다.


바라는 바는 검찰개혁, 사법개혁, 내란척결 뿐입니다.


자꾸 힘있는 스피커를 타겟팅하려는 것 같은데.

휩쓸리고 싶지도 않고, 걍 둘리배둘리배 하며 지켜봅니다.


시끌시끌합니다. 휩쓸리기 쉬운 지금.

그저 묵묵히 응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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