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9월 4일 AM 11:04 · 수정됨(11:43)
사법적 처리와는 별개로
당내에서 '피해자 위주'로 징계를 확실하게 하고 가해자들을 끊어내지 않으면 일파만파 커집니다.
옆동네를 보니 그간 반문, 반조국, 반조국혁신당 그리고 어그로들까지
민주당 전 의원출신 인사의 2차 가해성 발언을 공유하고(사실여부가 밝혀져야겠지만 받글 외에 녹취를 강미정 대변인이 직접 들었 다고 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박은정 의원까지 엮어서 왜 그간 분명 알고 있었을텐데도 가만히 있었냐고 광역으로 공격을 대상을 넓힙니다.
엇그제까지 정성호 장관을 비롯한 법무부 주요 인사들의 검찰개혁안에 대한 입장은 일종의 레드팀 역할이고
박은정 의원을 비롯한 개혁안을 내는 분들을 이잼에 대한 인사권을 공격하는 적대점에 놓던 글/댓글을 쓰는 계정들도 보이고요.
https://youtu.be/yPWs0_Jvz_8?t=19
강미정 대변인 "처음에 받글로 받고, 팩트체크를 하던 중에 현장에 있던 당원 분이 '녹취 음성 파일'을 보내주셨다. 어제 저녁에 받고 많이 놀랐습니다."
무엇보다,
사건이 접수된지 5개월째라고 합니다.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이자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은 정권교체와 사면까지 기다린듯 합니다.
이 성비위 사건의 당내 해결을요.
내란종식과 검찰개혁의 과제가 최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폭로한 것은 검찰개혁을 발목잡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본인이 검찰에 의한 피해자입니다. 강미정 대변인도요)
정권교체와 조국 원장님의 사면을 기다린 것으로 보입니다.
강미정 대변인:
"저는 여전히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는데요.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검찰개혁이라는 분명한 목표. 정권교체, 윤석열 탄핵과 구속, 내란 종식이라는 격랑 속에서도, 그 목표가 있었기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정의는 왜 이렇게 더디고, 불의는 왜 이렇게 신속합니까.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8.15 사면을 기다렸고, 사면 이후 당이 제자리를 찾고 바로잡힐 날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깨달았습니다. 더는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2025년 9월 4일 / 국회 소통관
강미정, 당내 성비위 고발·탈당 기자회견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yyOONucBAdE
6월 2일 대선 전날 여의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유세현장에서
조국혁신당 여성위원회라는 머릿수건을 두르고
이재명 후보의 연설을 경청하던 한 여성분의 뒷모습이 떠오릅니다.
같은 마음으로 검찰개혁과 내련종식을 꿈꾸는 분들입니다.
검찰개혁의 동력을 잃지 않도록 함께 손잡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혁신당이 쇄빙선의 역할을 지속하길 바랍니다.
이미 5개월을 지연하고 더욱 서비위 가해자도 한 명이 아닌 듯 하더군요.
피해자도 여러명이고요.
가해자들에 대한 징계는 미흡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
확실하게 처리해 주시기를, 징계 과정과 결과에 대해 피해자가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촉구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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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
25.09.04 · 12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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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25.09.04 · 112.♡.35.146
조국혁신당 입장문 읽어보고 다시 와서 본인 글 다시 읽어보세요.... -
대대로대로
25.09.04 · 222.♡.13.28
조국혁신당이 그동안 가만히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른 글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채채게바라
25.09.04 · 211.♡.99.151
가해자가 한명인거죠?? -
Ddiynbetterlife
→ 채게바라 작성자
25.09.04 · 220.♡.37.28
한겨레 출신 인사 한 명하고 다른 한 명 더 있는 듯 합니다. -
채채게바라
→ diynbetterlife
25.09.04 · 211.♡.99.151
남자 당직자가 여자 당직자에게 그런거죠??
다 잘라야합니다. -
Ddiynbetterlife
→ 채게바라 작성자
25.09.04 · 220.♡.37.28
한겨레 출신은 남자가 여자에게 성비위 건이고
다른 한 명은 강미정 대변인과 혁신당의 입장문을 봐도 특정이 어렵네요. 그 나머지 한 명도 성비위인지 다른 종류의 가해인지요.
http://youtube.com/post/Ugkxsg0ctSOt57L63UxGsywWA6wPBF9JPjB_?si=W-0cU0f3F35JC2yr
추가:
성비위 가해자가 두 명이라고 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04942.html - 울
울아이아빠
25.09.04 · 34.♡.122.128
좀 가라 앉히고 혁신당 입장문도 보세요. - 하
하나둘님
25.09.04 · 118.♡.6.61
입장문을 보면,, 규정과 통상적인 절차를 진행해 온것으로 보이는데,,
얼마나 어디까지 피해자위주로 해결 해야 하는지 의문이군요 -
SsCloud
25.09.04 · 115.♡.243.51
박원순 시장의 억울한 죽음과 이전 대선 때 이낙연의 이재명 후보 사과 주장으로 인해 얻은 성급한 실패의 경험을 이으면 안 됩니다.
박모씨 비대위 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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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차원에서 할꺼 다한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