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현덕 (121.♡.77.114)
2025년 9월 4일 PM 12:07 · 수정됨(12:24)
민주진영 내에서도 꾸준히 조국을 좋지 않게 보고 공격하는 진영이 있었죠...대표적으로 김엄마김용민, 더쿠(파보면 이 둘은 서로 거의 적이라 할수 있는데ㅎㅎ) 제이컴퍼니? 등등...오히려 민주당 정권이 됨으로써 그 기세는 더해질것 같고 더해지고 있네요 아마도 차기 유력주자이고 민주당 당적도 아니니 공격하기 딱 좋죠...
조국이 놀라웠던건 거의 살아남을 가망이 없는 그 끔찍한 지난 공격 속에서도 살아남아 기어코 적에게 한방 먹여냈다는 겁니다.
유작가님이 거의 잊혀진 이름인듯 싶었던 조국 전장관님을 알릴레오 방송에 불러냈을때만 해도 솔직히 저는 '아고 유작가님 또 욕먹으려고 왜 그러나...'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총선때 그런 우렁찬 목소리를 내는 사람인지는 몰랐습니다. 사실 정말 멋졌어요...그 멋짐 만큼 당당히 자신의 임무를 해냈습니다.
다시 또 시작될 공격, 이제부터 아마도 두번째관문이 아닐까 하는데...이번에도 보란듯이 이겨내고 본인을 증명허길 기대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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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9.04 · 175.♡.100.133
관문이라기엔 당시 수감기간이라 애초에 엮으면 이상하지 않던가요. -
유유비현덕
→ Kenia 작성자
25.09.04 · 106.♡.74.245
어쨌거나 대표고 당운영에 대한 책임을 묻는 분위기이고...전체적으로 결국 조국에 대한 공격으로 모아질것 같단 생각이네요 여기저기 커뮤들의 움직임만 봐도 -
KKenia
→ 유비현덕
25.09.04 · 175.♡.100.133
어쨌거나 대표가 아니라 이번에 사면으로 나오시기 전까지 아예 탈당까지 하시고
이번에 복당하셨으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
Bbiogon
→ Kenia
25.09.04 · 125.♡.237.209
이번 일이 딱히 엮일 만한 사안이 아닌데 지금 타겟은 조국, 최강욱으로 향하고 있죠.
시간이 지나면 윤곽이 보이겠지만 과연 강미정 씨 개인의 의지 뿐인 것인지 좀 더 지켜보면 알겠죠. -
제제리아스
25.09.04 · 106.♡.64.243
제목이 솔직히 와닿지 않습니다. 이번에도가 아니라 이번엔 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막아도 막은게 아니죠 라는 스타크 해설이 떠오릅니다) -
HHJ아는목수
25.09.04 · 182.♡.242.217
당내 성비위나 관리부실로 은퇴한 정치인이 있었던가요. -
Rruler
25.09.04 · 221.♡.188.10
말 뉘앙스가 모하네요. 또 잘못해서 이겨내길 원하시는건지, 무슨 조국이 잘못한거 처럼 이야기 하시는건지, 뭐 잘못은 확정인건지. -
사사막여우
25.09.04 · 223.♡.207.169
이런건으로 갈거면
정치인 자질이 없는 겁니다. - N
nowwin
25.09.04 · 1.♡.137.159
지금 조국 전 대표가 나서면
현 당대표를 무시하는건데요.
오히려 민주적인 정당이라면 당규에 따라 처리하면 될 일입니다. -
HHENE
25.09.04 · 220.♡.77.89
조국혁신당 입장문을 보니... 보좌관(?) 갑질 문제까지 엮어 있더라구요. '페.미.' 이 두 글자의 그림자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언론이 '끝까지 판다'는 기세로 나설게 분명해요. "짜장면, 짬뽕 뭐 먹었냐?" 질문보다 얼마나 더 폼이 납니까? 검찰까지 나설 수 있어요. ㅠㅠ 지금까지 경험으로 보면 '위기'가 맞습니다.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족으로, 이제 조직을 꾸릴 때 저 성향의 사람들은 좀 걸러냈음 합니다. 내부총질, 침소봉대, 언론플레이... 사실 원하는 진짜 목적을 자신들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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