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기엔 분탕도 있지만 멀쩡한 분도 말려 갑니다
솔
솔고래 (223.♡.91.98)
2025년 9월 4일 PM 12:09 · 수정됨(14:07)
조회 921 공감 0
흥분하지마시고 침착침착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는 먹고 왔어요
자야지요
그리고 일어났어요
댓글 (8)
-
순순후추
25.09.04 · 182.♡.187.35
잘자요❤️❤️❤️ -
고고구마맛감자
→ 순후추
25.09.04 · 124.♡.82.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83869250_OVsMwxi4_0ee398317aa17d4ab535738af6ab902e64dd1788.webp] -
제제리아스
25.09.04 · 106.♡.64.243
짜장맨 당선은 사실상 박시장 저격 당한게 스노우볼 시작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좀 경계를 했으면 합니다 -
AANON
25.09.04 · 122.♡.120.167
맞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이 게임을 많이 해 본 우리는
이럴때 일수록 조심히 말하죠. - R
ryukesh
25.09.04 · 112.♡.61.107
제가 같은 취지의 댓글을 썼더니 바로 차단했었던 계정이 낚이더군요. (계정을 예정으로 썼더군요. 수정했습니다..)
확실히 작업 들어온것 맞고 거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
가가랑비
25.09.04 · 223.♡.51.156
그래서, 이런 타이밍에는 진지한
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당. ㅎㅎ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글 재주가 없어서요..ㅠ - 채
채주접
25.09.04 · 121.♡.9.174
좀 과열되긴한것 같습니다
저도 조국혁신당을 생각해서 대응을
좀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댓글달았다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서 좀 그렇긴 한데요
당분간은 그냥 지켜봐야겠습니다 -
삼삼알배엽바척
25.09.04 · 175.♡.232.149
그래서 요즘 고양이나 생활글에 다는 댓글빼곤
댓글 잘 안씁니다.
개딸, 강성, 무슨당의 사건사고, 우씨,의료개혁…
분명 의원본인이 한말을 가지고 언급한거거나
(개인적 평가도 거의 없었어요.
본인이 특혜맞다 한 사건 그거 그대로 객관적으로 말한건데)
의원 한분 성향이 좀 많이 바뀐듯해서 칭찬하면
무슨 빌드업이라니 헛소리하면서
프레임에 휘말리게 만드는
후렴구넣는 댓글들이 반드시 따라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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