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빴습니다.
단
단아 (49.♡.162.148)
2025년 9월 4일 PM 12:35 · 수정됨(12:42)
조회 381 공감 0
오전 알바 다녀와서 세탁기 먼저 휘릭 돌리고
동태탕 끓이고 육전부치고 점심먹고 나니 이시간이네요.
오후 1시반 출근이라 족욕좀 하고 그림 좀 그리고 커피도 한잔할까 했는데..커피만 마셔야겠습니다.
이렇게 저녁반찬 거하게 해놓고 나가면 좀 마음이 편해요.
육전할때 부침가루랑 튀김가루가 다 유통기한이 지나서 감자전분으로 했는데 괜찮네요.
저같은 상황 생기시면 참고하셔요.
뭔가 그사이 사건이 생긴거 같은데 너무 몰입하지 마시고
잠깐들 나갔다 오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잘못한 사람은 벌 받으면 되고 정확한 사건 나올때까지 말을 아껴보자구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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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9.04 · 220.♡.235.2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695766512_qZDzKnHl_74f7462ba3a479befa076518ac869a906cc60a08.jpeg] -
세세상여행
25.09.04 · 211.♡.200.234
급하게 만드신 팬케이크인 줄...아닙니다... -
단단아
→ 세상여행 작성자
25.09.04 · 49.♡.162.148
제가 의외로 팬케이크는 정갈하게 잘굽습니다. 다만 다른 요리는 휘리릭 멋대로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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