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명 (118.♡.5.107)
2025년 9월 4일 PM 12:35 · 수정됨(15:22)
오늘 검찰개혁 공청회에 법학자로 나와서, 검찰개혁이 위헌적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의힘과 티키타카 주고 받고 있는 차진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사람 그동안 언론을 통해 발언했던 내용들 찾아보니 제정신 아니네요. 법학자 지위 이용해서 꾸준하게 언론에 정치적 발언을 해왔네요. 헤드라인들만 봤는데도 한결같고, 어질어질합니다.
무엇보다 윤석열 탄핵 헌재판결에 대해 '홍장원 국정원 차장 메모는 신빙성 떨어진다', 계엄의 원인을 '국회의 무분별한 탄핵남발'이라고 말하는 것, '헌재가 졸속재판을 하고 있다'는 말과 프레임은 거의 내란세력이 하는 말과 동일합니다.
이런 사람이 법학자의 위치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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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9.04 · 210.♡.27.130
독일에서 뭘 배워왔는지 이상한 말을 하는군요. 허허.. -
명명명
→ FV4030 작성자
25.09.04 · 118.♡.5.107
헌재가 졸속재판한다는 발언부터 너무 충격입니다. -
코코믹샌즈
25.09.04 · 106.♡.139.248
헌재 재판관 8명보다 본인이 더 똑똑한 줄 아나봐요. -
람람파이
25.09.04 · 115.♡.241.168
투명하네요...차기 대법원장깜입니다. -
Rranteria
25.09.04 · 223.♡.72.160
저럴거면 정치를 해야지 왜 법을 가르치고 있나요 학생들은 무슨죄라고 말이죠. -
RREZealot
→ ranteria
25.09.04 · 125.♡.52.19
정치를 하고 싶어서 저러는 것일 겁니다. 극우 코인을 쌓아놔야 나중에 공천을 받을 수 있죠. 학생들 가르치기 보다는 딴짓(?)에 관심이 있는 교수들이 적지 않습니다. -
Bblowtorch
25.09.04 · 61.♡.125.33
예전부터 여기저기 출연하며 자신이 품고 있던 정치적 선입견만 오롯이 노출시키더군요.
저는 '본인 이력서 쓰기'로 봤습니다. -
Wwarugen
25.09.04 · 220.♡.59.171
저사람은 2찍인거 알 사람은 다 아는데 저런 사람을 불러서 공청회를 열어야 하는지 의문이군요. -
PPeter
25.09.04 · 118.♡.7.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995114256_yzNHo0pf_bfbf16943a45a97db6934c5181cf156e773982c0.jpeg]
그만알아봐도 될 인물같습니다 -
명명명
→ Peter 작성자
25.09.04 · 118.♡.5.107
이미 한자리 받아먹은 인간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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