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침묵이 금'입니다.
벗
벗님 (221.♡.195.55)
2025년 9월 4일 PM 12:49 · 수정됨(13:37)
조회 942 공감 0
때론 '침묵이 금'입니다.
아직 제대로 아는 것이 없을 때는,
'상황이 제대로 정리될 때까지'
그저 침묵으로 기다릴 뿐이지요.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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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9.04 · 223.♡.187.96
그정도는 의리로 라도 해줄 수 있잖아요. -
가가랑비
25.09.04 · 223.♡.51.156
'침묵'이라는 단어가 좀 어색하시다면,
'약간의 기다림' 을 적용하셔도 됩니당.
저는 지금 '금'을 벌고 있습니다.
근데, 왜 통장은 ??? ㅠㅠㅠ -
RRubyBlood
25.09.04 · 220.♡.82.235
기다리며 지켜볼 줄도 알아야죠. - 에
에몽군
25.09.04 · 223.♡.99.205
동감합니다. 어차피 적들이 신나게 물어뜯을텐데 내가 적이 아니라면 그냥 좀 지켜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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