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가다가 상대방 차량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N
NeeB (175.♡.205.114)
2025년 9월 4일 PM 12:54 · 수정됨(15:06)
조회 1,479 공감 0
친구 세명이서 차타고 밥먹으러 가는데 갑자기 좌회전 대기중인 옆차선에서
한 차량이 깜박이 없이, 확! 끼어들기를 하더라고요.
놀라서 경적 울렸는데, 상대방 운전자가 기분이 나빴나봅니다.
옆으로 추월하면서 경적을 울리고, 신호대기시에 창문 내리네요.
친구 녀석이 그런식으로 운전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라니
뭐 어쩌라고!! 뭐 어쩌라고!! 이것만 반복하네요.
전 조수석에서 듣다가 친구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야! 어쩌라고라는 말 밖에 못하잖아! 좀 무식한 사람인가봐!!'
이러니까 상대방 당황하더니 창문 올리고, 칼치기 하면서 가네요ㅋㅋㅋㅋㅋ
친구가 저보고 적일 땐 x같지만, 같은 편일 땐 든든하대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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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25.09.04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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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9.04 · 210.♡.186.13
좀 모자란 사람인가봐~ 했으면 더 상처 받았을까요? ㅋㅋ -
알알로록달로록
25.09.04 · 223.♡.218.151
전 우측에 있는 차가 99.9% 제 차앞으로 끼어들상황인데 깜빡이를 안켰길래
양보없이 앞차랑 붙여서 나란히 서게 되었는데
창문 열더니 좀 양보좀 하지 하길래...
아니 깜빡이를 켜야 들어올지 알고 양보를 하던가 하지 라고 대응했었죠 ㅋㅋ -
AANON
→ 알로록달로록
25.09.04 · 122.♡.120.167
양보고 나발이고, 차선변경은 제발 좀 옆차의 뒤로 들어가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옆에 차가 있으면 그 뒤를 노려야지.. 어떻게든 그 차 앞에 가려도 바둥대는 사람들 보면... =3=3 -
RRunatic
→ ANON
25.09.04 · 1.♡.232.235
근데, 깜박이를 켜는 순간 저 뒤에 멀찍이 있다가 갑자기 부왕~하고 다가오는 차들도 많아서 참말로 기분상하죠..ㅠ_ㅠ -
BBursar
25.09.04 · 223.♡.79.108
상품권이 답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9.04 · 112.♡.224.214
과거를 아는 사람을 만난 기분일까요? ㅋㅋㅋㅋ -
JJunppa
25.09.04 · 118.♡.12.181
ㅋㅋㅋㅋ - P
PiANi
25.09.04 · 182.♡.12.3
ㅋㅋ 찔렸나 보네요. 블랙박스에 난폭운전 자동 신고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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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매우 좋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