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벗
벗님 (221.♡.195.55)
2025년 9월 4일 PM 01:20 · 수정됨(14:19)
조회 1,335 공감 0
'젊은 정치인'이라는 키워드로
이와 같은 이들을 언론에서 거론하는 게 저는 무척 불편합니다.
곡기를 끊고 단식 투쟁을 하던 이재명 당 대표.
사전에 관계자에게 아무런 연락도 없이
몇몇 이들(보좌관?)을 대리고 와서,
이재명 당 대표 옆에서 눈물을 찍어누르며 사진을 몇 컷 찍고는
그들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는 박지현.

초현실적,
그로테스트.
누가 '정치'를 이렇게 한다고 가르쳐줬던 것일까요.
또, '먹거리'가 하나 등장했는지, '장'이 섰다고 판단했는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네요.
흠..
끝.
댓글 (9)
-
Mmyrandy
25.09.04 · 125.♡.225.196
하루 쿠팡알바 했다고 블라블라~ 기사 올라왔더라구요 ?? -
푸푸른꾸미
25.09.04 · 104.♡.68.22
무관심이 답입니다. 저런 부류는 관심이 무척 고프기에… - D
DONGWON
25.09.04 · 118.♡.84.75
이즌슥과 같은 부류에요
인생 경험없이 정치 맛을 한번 느껴봐서 정치판을 못 떠나요. -
천천상가브리엘
25.09.04 · 118.♡.73.77
저 때는 안귀령 대변인 표정이 나온 사진을 봐야 찐이지요 -
클클래리가
25.09.04 · 115.♡.1.10
아직도 민주 당원 일까요??? -
Wwhynotnow
25.09.04 · 222.♡.115.42
이럴 시간에 어디가서 자원봉사나 좀 했으면 하네요. -
Ssmarttech
25.09.04 · 58.♡.69.122
관심주기 싫지만 기억하고 있는 분이죠. - M
ms200
25.09.04 · 118.♡.27.49
얘는 무관심이 답이에요. 개무시해야 됩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25.09.04 · 106.♡.75.137
판독기 역할로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