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도시락..
규링

Lv.1 규링 (59.♡.20.70)

2025년 9월 4일 PM 01:25 · 수정됨(16:38)

조회 917 공감 0

요 몆주 도시락이 거의 이렇습니다.


직접 담근 김치랑

두부, 계란말이 둘 중 하나

그리고 밥...


이정도로 해서 3주째 도시락 싸다니는데,

생각보다 많이 건강해지는 거 같습니다.


간식 없애면 좀 더 좋아지려나요. ㅎㅎ

댓글 (17)

  • kita

    kita Lv.1

    25.09.04 · 106.♡.128.200

    태양초를 안쓰셨군요.
  • 규링

    규링 Lv.1 → kita 작성자

    25.09.04 · 59.♡.20.70

    일단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담가봤습니다.
    태양초 고춧가루 구할 수 있는지는 알아가야죠. ㅎㅎ
  • 휘소

    휘소 Lv.1

    25.09.04 · 210.♡.27.154

    두부부침 완전 사랑합니다 ♥
  • 규링

    규링 Lv.1 → 휘소 작성자

    25.09.04 · 170.♡.228.34

    제일 무난하게 넣을 수 있는 반찬 같아요. ㅎㅎ
  • 피의숙청

    피의숙청 Lv.1

    25.09.04 · 123.♡.192.120

    두부 너모 조아여~ {emo:damoang-emo-006.gif:120}
  • 규링

    규링 Lv.1 → 피의숙청 작성자

    25.09.04 · 170.♡.228.34

    여긴 두부가 싸서 쉽게 넣을 수 있군요. ㅎㅎ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9.04 · 220.♡.246.38

    두부 간은 하나요?
  • 규링

    규링 Lv.1 → 다마스커 작성자

    25.09.04 · 170.♡.228.34

    김치랑도 먹으니깐 따로 간은 안합니다.
    계란물에 소금간 좀 해봤는데, 간한 느낌이 안들어서 안하고 있네요. ㅎㅎ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5.09.04 · 211.♡.113.108

    비건 도시락이네요
  • 규링

    규링 Lv.1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9.04 · 170.♡.228.34

    의도치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비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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