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연장으로 극복하는 겁니다.
미
미스란디르 (210.♡.129.172)
2025년 9월 4일 PM 01:34 · 수정됨(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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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대단한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분입니다.
극우세력을 대처하는 여러 미시적인 방법들이 있겠지만,
크게 보자면 결국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정권의 재창출만이 유일한 해답입니다.
무지성적 지지도 좋지만,
우리는 공리적 욕망을 가진 인물들을 모으고,
보호하고, 지지해야합니다.
최강욱, 조국이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나 봅니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명확합니다.
흔들리지맙시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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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25.09.04 · 112.♡.22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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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25.09.04 · 106.♡.74.224
인용하신 글보다도 님 글 제목의 통찰력이 더 대단한 것 같습니다.(제.지론이기도 합니다)
저는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이 진영 내 권력 투쟁을 선을 넘지 않는 테두리 내에서 진행하고 승리를 쟁취해 낸 점에 대해 대단히 높게 평가하고 그렇기에 큰 이탈층 없이 대선에서 승리를 쟁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극단적인 반대 지점이 가깝게는 이낙연인 거겠죠.
아무튼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민주진영 내에서 비주류 출신이라서
계파가 뚜렷한 것도 아니고 친명이라고 해봤자 공통된 것은 이재명을 지켜내는 데 앞장섰다 정도이지 정책적, 가치적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특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재명은 비주류에서 대통령이 된 상황에서 어찌보면 정치적 경쟁자가 있는 것도, 최우선으로 권력을 나누어야 할 후계자 진영이 있는 것도 아닌 지점에 서게 된 것이고,
제목에서 말씀해 주신 포인트가 결국 승리자 이재명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권력 관점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지지자 중 일부가 이재명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잼프 본인도 생각 않는 점령군 행세를 궁극적인 범 친명세력에 대해 하는 세태에 대해 심히 답답합니다.
어차피 잘못하는 지점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평가를 누적해 갑니다. 그거야 말로 공정한 권력 투쟁의 룰이고 장인거죠. 그 선을 벗어나지 않는 민주 진영 지지자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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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권 뺏기면 다시는 회복 안됩니다. 오를 부동산 자산 가치도 없어지고 연금도 없어지고 청춘은 고달프고 남여 공히 존엄성이 무너지죠. 포용적 제도와 경제 호황이 받쳐준 시절은 다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내란을 극복한 줄 알아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