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럴줄 알았다란 글이 될 까 참으려 했습니다.
도
도복도복 (211.♡.209.38)
2025년 9월 4일 PM 02:31 · 수정됨(15:32)
조회 1,532 공감 0
얼마 전 전직 게임 비제이셨다가 잠깐 다른 경로를 거쳐 목수가 되신 분이 티비에 나왔다는 다모앙 글을 봤었습니다.
또 바로 어제, 민주당 전 공동비대위원이 쿠팡에서 땀흘리고, 짭짤하다고 하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 후 혼자서 운전 하다가 문득 이 두 사실이 합쳐지며, "아 또 누구 잡으려고 나타들 나셨나, 민주당 조심해야겠다",
다모앙에 써야지~하다가 까묵었습니다.
그랬는데 말입니다. 조심해야 할 곳은 민주당이 아닌 우리 혁신당이었습니다.ㅜㅜ
뿐만아니라 한번 괴롭혔던 최강욱 원장님도 같이 쌈싸 먹으려하는 것 같습니다.
우연이라기엔 우연이 너무 많습니다. 전 의심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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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25.09.04 · 116.♡.16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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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25.09.04 · 203.♡.4.1
노력도없이 1타 쌍피로 편하게 가다, 역풍막을겁니다.
이미 "종편" 왜에는 머 관심들이 없으시죠.
각도기 역활해주는 종편, 등등 이 잘들 해주고 있네요. -
Ffsszfeaja
25.09.04 · 218.♡.105.241
요새 주진우도 죽어라 비판해서 왜그러나 했는데 이제 조국 최강욱이네요..다음은 또 누굴까요.. 이낙연이 사라져도 내편죽이기 작업은 누군가는 계속하고 있네요.. -
이이구일구
25.09.04 · 125.♡.9.75
ㅠㅠ -
빵빵빵곰
25.09.04 · 140.♡.29.2
친구가 그 회사에 있는데 제가 맨날 놀립니다. 류대리 뽑은 바보들이라고... 진짜 화 많이 냅니다만 한 2년전에 마지막으로 봤을 때에는 그 친구는 이제 저항을 포기했습니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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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이랄줄 알았다가 됐네요...
아는 사람은 이미 다 해본 게임인데....